'행복(전체)'에 해당되는 글 438건

  1. 2015.03.13 블로그 이동
  2. 2014.10.01 10월 1일 단통법 시행 단상
  3. 2014.08.06 2014년 휴가
  4. 2014.06.16 집 장만...그리고. (2)
  5. 2014.05.22 적금이자 계산하는 법
  6. 2014.05.15 차익거래.
  7. 2014.03.31 2013 배당 결산 (1)
  8. 2014.02.28 2013년 배당
  9. 2014.02.27 중도상환 수수료 계산법
  10. 2014.02.25 자동차 정비 일지
  11. 2014.02.05 짜증나....하지만 참고..
  12. 2013.11.08 ELS 청약
  13. 2013.11.07 아파트 당첨 실패.ㅠ
  14. 2013.10.29 입주자 모집 공고 (4)
  15. 2013.10.24 000660
2015.03.13 23:22

그동안 여기가 많이 방치되었습니다만.

 

새 마음으로.

 

배당 계좌 주식 및 ELS 관련 정보만 다룰 새 블로그를 오픈했습니다.

 

http://ourpipeline.tistory.com

 

앞에 our 를 떼고 싶었으나,

다른 분이 사용하고 있네요.(아직 글은 하나도 없던데.ㅠㅠ)

 

차근 차근 글 올리면서 내용을 채워나갈 생각입니다.

Posted by 파이프라인OLD

2014년 10월 1일. 참 별 거지같은 법이 발효되었단다. 단.통.법.

 

이 법에서 단 하나 좋은게 있다면. 취지.

 

그래. 취지는 좋다. 같은 90만원짜리 폰을 누구는 10만원에 사고 누구는 90만원에 사니. 불공평한건 사실이다.

그런데. 위의 상황을 누구나 80만원에 사는 상황으로 바꿔버렸다.

 

90만원에 사던 사람은 랄랄라~ 좋아할 것인가?

 

기변에도 동일한 혜택. 좋다. 근데 혜택이 하향 평준화가 되어버렸다.

 

10월 1일. 통신사들이 고시한 최대 지원금은 10만원 내외.

 

뭐지? 그 전에 27만원은 커녕 수십만원씩 보조금을 뿌려대던 이통사들이 말이다.

 

 

조금만 생각해보면, 방통위의 생각대로 절대 통신사는 움직이지 않는다.

어차피 30만원 이상주면 법을 어겨서 매출의 몇프로를 과징금으로 낸다고 하면.

굳이 아슬아슬 30만원 근처로 보조금을 줄 이유가 있나?

 

법이 있기 전에는 다른 통신사들이 많은 보조금으로 후려쳐서 고객을 빼앗가간다쳐도.

이제 그럴 위험이 없다. 그러니 굳이 보조금을 30만원씩 줄 이유가 없다.

 

보조금 또한 일주일마다 고시라고 하니, 이제 일주일마다 폰 교체수요를 보면서 조절할 것이 뻔하다.

이번주에 10만원해서 안팔렸으니 다음주엔 20만원으로 올리고.

수요가 어느정도 생기면 다시 줄이고, 아니면 또 올리고.

 

정부가 담배값을 세수 최대 수거가격인 4500원으로 올렸듯이, 소비자가 보조금에 반응을 하면 어느 선에서 수렴될것이다.

 

수천만 잠재고객들이 담합해서 한달만 개통을 안한다면, 또 어떻게 법이 바뀔지 모르겠으나. 절대 그럴일은 없다.

(왜냐면 아직도 호갱들은 많으니...)

 

제조업체에서 통신사로 넘어가는 단말기 가격은 별로 변동이 크지 않다고 보면, 결국 통신사만 노나는 구조.

이렇게 이익이 나면 과연 기본요금을 내릴까? 글쎄. 만만의 콩떡이다.

 

 

바른 길을 가지 않고 돌아가면 이래저래 걸림돌이 많은 법이다.

기계는 기계대로 사고, 서비스는 서비스대로 통신사에서 계약하게 하면 깔끔할 것을..

굳이 기계를 통신사에서 관리하니, 기업의 행동을 방통위 같은데서 절대 유도할 수 없다.

 

이익이 나면 기본료를 내리겠지 생각하는가..?

고등학교때 배웠듯 기업의 목적은 이윤창출이다.

정부에서 너네 더 많이 남겨먹으라고 판까지 깔아줬는데 굳이 가격을 내릴 이유가 있나?

 

방통위원장이 일선에 나가서 보조금이 기대에 못미친다고 얘기해봤자 소용이 없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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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파이프라인OLD
2014.08.06 21:33

2014년 휴가는 애기 때문에 어디 갈 생각은 못하고 그냥 집에서.집에서.집에서.

 

원래 집에만 계속 있으면 시간이 더디게 가기 마련인데, 애기와 함께하다보면 어느새 하루가 훌쩍...

 

그래도 재워놓고 나서 하루에 한 편씩은 영화 감상했으니 나쁘지 않다고 애써 위로해본다...

 

집에서 보는 영화다 보니 쪼~금은 지난 영화들이지만, 그래도 남 눈치 안보고 편하게 볼 수 있다는 것은

어느 영화관 부럽지 않은 환경임.

 

 

논스톱

taken 의 리암니슨이 출연하는 비행기 액션. 범인이 누굴까 계속 궁금하게 만드는것 까진 좋았는데,

범인이 밝혀지는 부분에서 좀 허무함. 범행동기도 좀 끼워맞춘듯 하고.

용두사미의 전형적인 스타일.

 

다이버전트

2시간이 넘는 러닝타임에 어느정도 기대를 했으나, 초반에 서론이 너무 길어졌다.

5개의 분파로 나누는 와중에 어느 곳에도 속하지 않는 특별한 이들을 주인공으로 삼는것 까진 좋았으나.

소재의 신선함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었음.

돈트리스(주인공이 선택한 분파, 도시의 치안을 담당)가 왜 법을 담당하는 분파에 의해 점령당했는지에 대한 설명이 너무 부족함. 소재는 다르지만, 영화를 처음 봤을 때 느꼈던 소재의 신선함의 측면에 있어서 '아일랜드' 생각이 났는데, 그보다 훨씬 얘기를 풀어나가는 방식이 약함...

 

더테러라이브

하정우에 의한, 하정우를 위한, 하정우에 의한 영화.

짧은 러닝타임임에도 , 조금은 어지러운 카메라 워크 때문인지 , 좀 더 긴장감있게 몰입하며 봤다.

사과하는것이 그렇게 어려운가?

꽤 지난 영화지만 지금 시점에서도 던질 수 있는 물음이 아닌가 싶다.

청와대 비서관이란 사람의 대사가, 이번 세월호 사건에서 "구하는 시늉이라고 해야 되지 않겠나.." 라는 말과 자꾸 오버랩된다.

 

..휴가는 진행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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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파이프라인OLD
2014.06.16 18:22

일단은 우리 부서가 서울로 가지 않는다는 결정이후...

 

집을 샀다.

 

 

.

..

...

조금 더 일찍 결정났으면 좀 더 일찍 사서 취득세 면제를 받을 수 있었는데.. 조금은 아쉽지만..

...

..

.

 

여튼..

 

이제 더 이상 2년마다 이사를 가지 않아도 된다.

애기가 낙서할까봐 조마조마 하지 않아도 된다.

 

다만,

은행과 손잡고(?) 산 집이라 매달 은행에 월세를 내야한다는 부담이 있다.

 

 

총 자산대비 집값 68%

순 자산대비 집값 95% (다 털면 빚을 갚을수는 있다. 다만 그렇게 하지 않을뿐...)

 

잘한 일일까? 조금 걱정스럽기도 하다.

 

이래저래 한달 보험료만 50만원 나가는 지금.

한달에 100 여만원을 대출상환에 쓰고 있는 이 상태가 사실 맘에 들진 않는다.

 

이쯤에서 생각나는 결혼전 날린 주식...생각에 ..눈물이..ㅠㅠ

자꾸 과거 생각에 발목이 잡힌다.

2011년. 그 때. 6천정도 벌었을 때, 왜 멈추지 못했을까.

하는 후회가 아직도 문득문득 머리속에 떠오른다.

 

 

 

 

 

예전에는 미래의 행복을 담보로 해서 현재를 빡빡하게 살았다면,

이제는 지금 행복하려하고 미래는 사실 잘 모르겠다.

 

행복=돈 은 아니겠지만 어느 정도 상관관계는 존재할텐데,

 

그 부분에 있어 미래는 이제 많이 불투명해졌다.

지금 굴리는 녀석이 잘 되길 바랄뿐;;;

 

 

일을 열심히 하면 해결될까? IMF때 일하던 사람들이 열심히 일을 하지 않아서 잘린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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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파이프라인OLD

간단한 것인데도, 왜 이자가 이것밖에 안되나 하고 생각하는 분들을 위한 이자 계산 법~!

 

만기가 1년이라고 가정.(12개월)

 

편의상 매월 1일 월불입금 50만원을 넣는다고 생각해봐요.

 

그러면

1월 1일 50만원

2월 1일 50만원

3월 1일 50만원

...

...

...

12월 1일 50만원

 

1월 1일 만기~ 적금 타자~~

 

이자율이 4%라고 가정해봅시다.

내가 1월 1일에 넣은 돈은 12개월치 이자가 붙습니다.

내가 2월 1일에 넣은 돈은 11개월치 이자가 붙습니다.

...

..

내가 12월 1일에 넣은 돈은 1개월치 이자가 붙습니다.

 

계산은 다음과 같겠죠.

 

1월 1일 불입한 돈의 이자는 50만*4% = 2만

2월 1일 불입한 돈의 이자는 50만*4%*11/12

3월 1일 불입한 돈의 이자는 50만*4%*10/12

...

..

12월 1일 불입한 돈의 이자는 50만*4%*1/12

 

이걸 다 더하면 비과세 일 때의 이자가 됩니다.

50만*4%인 2만과 1/12 을 앞으로 뺄까요.

 

1/12*2만(12+11+10+9+...+1)

 

괄호안은 등차가 1인 등차수열이네요. 1~n까지의 합은 n(n+1)/2  이니까

 

식은

1/12*2만*78 = 13만원 이군요.

 

여기서 15.4% 이자소득세를 계산하면 그만큼 이자가 줄어듭니다.

 

13만*0.846=109,980원.

 

네이버 계산기로 계산해보고 검증해 봅니다.

 

똑같습니다 ^^

 

 

 

 

 

 

월불입액을 A

이자율 r

불입기간(개월) n

이자소득세율 T

 

이라고 하면,

 

이자 계산식은

1/24 * A * r * n (n+1) * (1-T)

 

이렇게 됩니다~.

 

 

참 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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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파이프라인OLD
2014.05.15 17:32

차익거래의 고려사항.

 

안전성 - 무위험 혹은 거의 위험이 없는가?

지속성 - 누군가 계속 이 거래에 들어와서 내가 먹을 양이 줄진 않는가?

규모성 - 규모가 커서 %이익이 작은 거래라도 충분히 할만한 가치가 있는가?

 

 

아쉬워지고있다. 오클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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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파이프라인OLD

근로소득의 일부를 투자자산으로 돌려서 파이프라인을 구축하겠다는 프로젝트...

하지만, 튼튼하다고 생각했던 놈들이 훅훅 줄어드는 모습을 보니 맘 아프다.ㅜㅜ

무작정 장기투자가 아닌 옥석을 가릴 수 있는 눈도 필요함을 느낀다.

 

 

이제 더이상 투자금을 늘리기도 어렵고, 그럴 이유도 많이 사라졌고..

이제 받는 배당으로 재투자를 해서 파이를 키워 나가야 하는데,

그러기에는 배당이 영 신통치가 않네...

 

 

2013년 총 수령 배당금: 2,185,550 (전년대비 -49%... ㅠㅠ)

 

쉘석유를 왜 버렸을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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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파이프라인OLD

대신증권 200원

S-oil 우 905원

 

대신증권은 그나마 일회성 이익이 있어서. 약간 배당한듯.

올해도 영업에서 적자가 날지. 흑자로 돌아설지.. 더 지켜봐야겠지만.

 

S-oil 도 이익이 줄어들었으니 별 수 없고...하아..

이제 배당금도 평가가격대비 간신히 은행이자를 넘는 수준이네...

 

대신증권은 거의 예전에 서브프라임 사태 시절 주가까지 빠졌는데.

그나마 배당발표나고 약간 반등의 기미를 보이는듯 한데.

 

계속가져가야 할지 그냥 정리할지는 4년째 계속되는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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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딤돌 대출. 생애최초인 경우. 부부합산 연소득 7천 이하인 경우 가능.

 

중도상환 수수료가 2014년부터 신설..(젠장..ㅜㅜ)

 

상환수수료는 1.2%. 면제기간은 3년임.

 

예를 들어 1년후 1천만원을 미리 갚는다고 할 경우 수수료는

 

1000만 * 1.2% * 730/1095 = 8 만원.

 

3년을 만기로 보고 남은 기간에 대해 일할 계산을 한다고 생각하면 편함.

 

이율이 3.1% 니까.

 

첫 1년은 이자 어차피 내는거라고 생각하고....

 

남은 2년의 이자는 62만원. 중도상환 수수료는 8만원.(천만원 당...)

 

천만원을 2년 동안 굴려서 54만원이상만 벌면 이익임...

 

 

ps:

작년에 집을 샀으면, 취득세도 안내고, 중도상환 수수료도 안낼 수 있었는데..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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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파이프라인OLD

SM5 new impression 일지 update

2013.1.4   구매 (2010년 3월식). LE exclusive

2013.1.6   엔진오일 교체. @speedmate

2013.1.17  브레이크 오일 및 AC 필터 교체 @르노삼성 대전 센터

2013.1.20  타이어 4짝 모두 교체 @기아 송촌 정비소 (7만km)

2013.7.6   쓰로틀 챔버 청소 및 산소센서 교체 @중리동 르노센터 (7.2만km)

2014.2.6   엔진오일 교환 @중리동 르노센터(7.5만km)

Posted by 파이프라인OLD

고속도로 버스 전용차로 위반.

 

2차로에서 사고가 나서 잠시 1차로를 달려도 위반임.

사고가 났다는 것을 증명하지 못하는 이상.

 

증명하려면,

블랙박스 영상

하지만 거의 보름이상 지난후 통보가 되는데...미리 백업하지 않는 이상 알수가 없음

 

고속도로 순찰대에 접수가 된 사고

(사고 당시 당사자가 각각 보험사 불러서 해결한 경우라면 증명할 길이 없음.이게 제일 짜증남)

 

Posted by 파이프라인OLD
2013.11.08 12:56

세금우대 계좌로 가입해야 그나마 수익이 커지는데.

아..생각치도 못하게. 세금우대 계좌를 해지해버리면 다시 지점에 가야 한다고 한다. -ㅁ-

 

결국 그냥 일반 계좌에서 청약.

 

몇년만에 다시 손대보는 ELS 인데. 좋은 결과 있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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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13:1 . 실질적으로는 20:1 이상의 경쟁률이었던듯.(가점제 적용 세대수가 얼만지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현재 가점은 38점.

 

29평형 당첨된 사람들의 가점 최저가 58점 최고 72점...ㄷㄷㄷ

34평형 당첨된 사람들의 가점 최저가 34점....아...깝.

 

34평은 넣으면 거의 무조건 되는것이어서 왠지 아까운 마음에 29평을 넣은 것이었는데;

34평도 간당간당했구나;;;

 

 

34 계약하면 2.5년간 이자가 천만원이 넘어갈 듯 해서 무리하고 싶지 않았던 것이었는데.

 

지나고보니 이자가 부담되면,

그냥 34 넣은 상태에서, 괜찮은데 나오면 P받고 팔고 아님 포기하고(청약통장은 날아가겠지만..)

이런 선택을 했으면 어땠을까 싶다.

 

여튼 큰 돈 들어갈 일이 없어졌으니. 마음은 좀 편해졌다.

 

 

그래도 아들이 '집'이라는 것에 대한 소유를 인지할때 쯤이면.

전세가 아닌 자가로 생활하고 싶은 마음...

 

집값 잘 떨어지고 있었는데 8.28 대책인가 하는것땜시 오히려 집값이 올라가고 있으니 짜증이 난다.

이건 뭐 전세로 왔다갔다 하기 싫어서 울며 겨자먹기로 집을 사야하는 때가 오는것 같으니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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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파이프라인OLD
2013.10.29 18:27

29평을 할까 34평을 할까.

많은 고민을 했다.

 

선택을 하는 요인을 정리하니.

 

 

 

 항목 / 전용면적

 29평

34평 

 세대수(당첨확률)

70 (낮음)

708(높음) 

 가격(발코니 확장 포함)

 2.7억

3.1억 

위치

양호 

복불복

대출

없어도 가능.

대출 OR 장마저축 해지 

실거주 여부

가능 하지만 애가 둘이 되면... 

애가 둘이어도 OK 

 

34평 청약해서 분양 받을 경우.

결국 모든 재산 ALL IN 을 해야 가능한 관계로.

 

29평을 청약하기로 했다.

 

확률은 낮겠지만.

 

되면 좋고(P붙으면 더 좋고)

 

안되면 말고

 

 

 

 

결국 이동네는 초등학교 신설 여부에 따라 향방이 갈릴 듯 하다.

아직 확정이 아님에도 불확실성을 안고 들어오니냐, 마느냐.

 

만약 안들어오면? 가격 꽤 떨어지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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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파이프라인OLD
2013.10.24 15:05

일단 일봉상으로는 20일선 터치~! 하고 올라가는 예쁜 모습.

최근 외국인 매수가 줄어들어서 아쉽지만.
20일. 5일 데드크로스가 발생하기전까지는
보유해도 나쁘지않을것 같음.

다만 얼마만큼 상승시 이익실현할까의 문제는...
여전히 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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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지속 보유.  (0) 2011.05.13
대한항공 재매수.  (0) 2011.04.16
Posted by 파이프라인OL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