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point를 구매(오클락에서 8% 할인으로 구매)

--> CGV 사이트에서 4000p 로 1매 예매가능

--> 1매 5000원 or 5500원에 매도

 

보통 사람들이 2매 예매하니, 1번 클릭질에 2000원 수입 가능.

10만p 구매시 25장 구매 가능.

5000원 매도시 25000원 이익 / 92000원 = 27.2%

5500원 매도시 37500원 이익 / 92000원 = 40.7%

 

수익률은 좋지만 수익금이 크질 않음. -_-

부지런한 클릭질만이 살 길!

 

다만, 이 방법은 지금 CGV VIP 이기 때문에 가능.

내년엔,,, VIP 가 되려면 조금 더 유료구매를 해야 하는데.

 

마중물 같은 개념이랄까...흐음.

잠재워두었던 CJ CGV 카드를 꺼내야 할 듯;;;

 

 

PS:

아 근데 4000p 예매는 월 10매가 한도구나...-_-;;

Posted by 파이프라인OLD

RPM, Nano

월 150만 이상 사용시 5%~2% 적립.

 

좋은 점

-듣보잡 가맹점에서도 2%가 적립 된다는 것.

-큰 마트, 주유,차량 정비,CJ mall 에서 사용시 5%가 적립(RPM)

-KTX 정차역 무료 주차가 쏠쏠함.(RPM)

 

안좋은 점

-RPM은 연회비가 비쌈.(27천/년)

-Nano 5% 적립처가 마땅치 않음..OTL

-월 실적 150만을 채워야 함. (하지만 방법은 있으니....ㅎ)

 

150만 중 120만을 2% 적립처에 쓴다고 하고, 30만을 5% 적립처에서 쓴다고 하면

대략 2.6% pick.

 

어차피 최대한도가 5만p이므로. 3.3% 를 넘길수가 없음.OTL.

그래도 신금투 계좌를 이용하면 0.2% 는 덤으로...

 

VEEX

15만 이상 승인 시 2% 적립

롯데 제휴몰이나 경유몰을 통하면 추가 적립 가능.

한 달 실적 30만 채우면 OK.

Posted by 파이프라인OLD

상품권 사는것이 evo 카드의 포인트에 전혀 영향을 주지 못하게 되었다.

 

evo 본인 : 외식, 휴대폰, 인터넷몰

evo 가족 : 외식, 백화점, 인터넷몰

 

위와 같이 사용하면서 대략 한달에 5만 포인트씩 얻고 있었다.(백화점은 사실상 사용 X)

인터넷몰은 가끔 물건사긴 하지만 대부분은 상품권을 사는 용도로 사용했었는데...

(20만원 상품권 구매시 19만원에 구매 가능. 19만원의 5%인 9500 포인트 적립)

 

신한카드는 그나마 5% 적립에서 2% 적립으로 바뀐데 비해, evo 카드는 아예 포인트 적립이 사라졌다.

- 논외지만 대체 누가 어떻게 신고를 때렸길래 CJ에서 모든 청구할인을 다 없애버린 걸까... -

 

여하튼, 이제 evo 카드를 리모델링 할 때가 되었는데,

 

대안을 검토해봐야 할 듯.

 

대안 1

evo 본인 : 외식, 휴대폰, 인터넷몰

evo 가족 : 마트, 백화점, 병원/의원

출산 이후 외식이 줄어들것이므로 이에 대비 마트 사용 항목으로 변경

가족카드 인터넷몰 대신 병원/의원 항목으로 변경

 

대안2

evo 본인 : 외식,휴대폰, 해외이용

evo 가족 : 마트, 백화점, 병원/의원

애기 용품 해외 구매를 대비(?)하여 해외이용 항목으로 변경

인터넷몰 대신 병원/의원 항목으로 변경

문제점 - 인터넷몰을 아예 없애면 .. 가끔 살일이 생길때..아쉬울 듯;;

 

대안3

evo 본인 : 청약, 휴대폰, 인터넷몰

evo 가족 : 외식, 백화점, 병원/의원

마트는 다른카드로 대체하고 있으므로...

외식대신 청약으로 대체.?

문제점 - 청약저축 20만원씩 새로 넣어야 하는데 의미가 있나?

 

 

그리고 CJ 카드도 이제 사용액이 확 줄어들테니.

KB 결제 회수실적에 걸려서 이마트 카드 10% 할인도 안녕일듯...ㅠㅠ

 

즐거운 카드 생활의 한 축이 이렇게 무너지는구나...

 

 

Posted by 파이프라인OLD

- 어떤 사람이 쓰면 좋을까.

 

외식 자주하는 사람    

대형마트 쇼핑          

2중 1

 

핸드폰.인터넷 요금

인터넷 쇼핑            

홈쇼핑

백화점 쇼핑            

병원/의원

5중 2

 

-어떻게 해야 많이 뽑아 먹을까.

사용실적에 따라 적립률은 다르다. 하지만 다른 카드와 다른 점은 영역당 최대 적립 포인트는 동일하다는것.

즉, 내가 20만원을 외식에 썼을 경우....

전월실적이 50만원이면 20만 * 5% = 10000 pt

전월실적이 70만원이면 20만 * 7% = 14000 pt --> 10000pt

 

실적을 굳이 가장 높은 구간을 쓸 필요가 없다는 것.

최대 3영역에 대해 적립을 받는데.

최대 적립율은 7%를 만족하려면 실적이 70만원 이상이어야 한다.

그러면 영역당 1만 포인트를 적립받기 위한 최적의 사용금액은 14만 3천원 정도이다.(1만/14.3만 = 6.99%)

이렇게 3개의 영역을 사용한다고 하면 실적은 45만원.

즉 같은 적립률을 계속 유지하려면 전혀! 실적에 도움되지 않는 실적을 25만원이나 만들어야 한다.

 

참 귀찮은 일이다.

 

하지만 적립률 5% 구간(실적 50만원 이상)을 가져간다고 생각하면

영역당 20만원씩 사용하면 영역당 1만pt 를 모두 모을 수 있고. 이렇게 한달에 3만 pt를 모을 수 있다.

실적은 영역당 20만 * 3 = 60만 이 되므로, 포인트만 알뜰하게 챙기면 실적에 신경쓰지 않아도 된다.

 

완벽하게! 외식 20만, 핸드폰 20만, 인터넷 쇼핑 20만 썼다는 가정하에 적립률은

3만/60만 = 5%

하지만 정확히 모든 영역에 20만원을 맞추기 쉽지 않으므로 대략 4%대 정도 적립이 가능할 것으로 생각된다.

 

 

다만, 외식의 경우는 건당 만원 이상인 경우 할인이 되니, 값싼 점심을 사먹는 솔로들은 그냥 울 수 밖에....ㅎ

 

 

Posted by 파이프라인OLD

주요 카드로 쓰고 있는 카드 중 하나.

 

RPM 은 Rapid Point Machine 이라네요..이름 참..;;;;

 

 

- 어떤 사람이 발급 받으면 좋을까?

한달에 150만원 이상 사용 가능할 때.

홈플러스, 이마트에서 적당한 (?) 혜택을 받고 싶을 때.

주유 혜택을 원할 때.(오로지 주유 혜택만 보고자 한다면 실적은 상관없음. 리터당 100원)

CJ mall 을 많이 사용할 때.

 

- 전체적인 혜택은?

포인트 적립. 한달에 최대 5만 포인트까지 적립가능.

결제계좌를 신한금융투자로 정한 경우 사용액의 0.2% 추가 적립(5만 포인트 제한에 걸리지 않음)

KTX역사 무료 주차 (월 3회)

호텔/공항 에서 무료 발레파킹.

 

-어떻게 하면 최대로 뽑을 수 있을까?

전월 실적을 150만원을 채운다는 가정하에...

 

 

포인트 적립률
전월신판 사용액 50만원 미만 50만원이상~
100만원 미만
100만원이상~
150만원 미만
150만원 이상
최고 5% 적립처 1.0% 2.0% 3.5% 5.0%
최고 2% 적립처 0.2% 0.8% 1.5% 2.0%
         
         
         
최대 5% 적립처를 잘 활용하는게 포인트~!

 

5% 적립처:

주유소 (월 4회, 30만원 한도)

홈플러스 이마트 등 대형마트

현대/롯데 백화점

CJ 오쇼핑/CJ mall

 

5% 적립처에서만 150만원 실적을 채운다고 해도 최대 실질 적립률은 3.33% (=5만/150만) 이다.

최대 5% 적립을 강조하고 있지만 최대 적립 포인트를 제한함으로써 실질 적립률을 제한하게 되는 것이다.

 

아무 가맹점에서 사용하면 2%의 적립이 되게 되는데, 5% 적립처를 고려하여 최대한 포인트 손실(?)을 적게하려면...

x*5% + y*2% <=50,000

x+y= 1,500,000

이 두개의 방정식을 풀어보면(x=5% 적립처 사용금액 , y=2%적립처 사용금액)

5% 적립처에서 대략 67만원, 2% 적립처에서 83만원을 사용하면 거의 5만 포인트에 딱 떨어진다.

 

주사용카드로 쓰지만, 금월 적립 예상 포인트가 48000 이상 되었다면, 실적이 모자란 경우가 아니면 더 이상 쓰지 않는다.

 

 

-포인트는 어디에 쓰나?

안내에서는 백화점에서 상품권 교환 혹은 여러 가맹점에서 현금처럼 사용하라라고 되어있지만.

그렇게 사용하면 포인트 사용금액에 대해서는 할인을 받을 수 없다.

백화점에서 10만원을 긁으면 5천 포인트가 생기는데.

10만 포인트로 10만원 상품권을 교환하여 사용하면, 원래 생겨야 하는 5천 포인트가 생기지 않는다.

상품권으로 바꾸면 대략 5% 정도 손해보는 셈..

 

나의 경우는,

신한금융투자 계좌 개설 하여, 포인트로 펀드를 매수한다.

어차피 쌓이는 포인트는 우수리(?)라고 생각하면 안정적인 펀드를 계속 매수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

본인이 투자성향이 완전 안전을 추구하는 스타일이라면 비추.

하지만 1년에 60만원 정도씩 (포인트로) 펀드 매수하는 것이 큰 부담이라고 생각되나? 그렇다면 당장 신용카드를 자르셈.

 

 

Posted by 파이프라인OLD

최강 할인 혜택. 혜담카드.

지난 4월 중순쯤 발급받아서 5월에 실적 다 채우고 6월달에 혜택을 풀로 받은 결과입니다.


 

 

 


할인률은 123,350/(1,531,307+123,350) = 7.5% 정도. (여기에 추가로 마일리지도 1천원당 1.5마일 적립)


그동안 사용했던 카드중에 최고가 아닐까 싶네요.


다만, 얼마전 기사에도 나왔다시피 이 상품 개발한 부장이 문책성 인사를 당했다고 합니다.

(원래 기사는 삭제된 상태 입니다)


http://ivf486.blog.me/120163068334


엄청난 역마진이 발생하고 있는것 같아요. 미리 발급받아서 다행(?)이라는 생각도 듭니다.

 

 


 

혜담카드 이런 사람에게 필요합니다.

- 월 70만원이상 고정적으로 사용하는 경우(월 120만원이라면 더 좋음)

- 사용영역이 골고루 퍼져있다.(외식도 하고, 마트도 가고, 쇼핑도 하고, 패밀리레스토랑도 가끔 가고)

- 카드 사용할때 혜택 따져가면서 쓰는 것이 조금은 귀찮다.


아마 대부분의 가정이라면 해당되지 않나 싶습니다.

(싱글의 경우라면 오히려 과소비를 부추기는 카드가 될 수도 있겠지만..)



 


ps:

딱히 체리피커처럼 공부를 열심히 하지 않더라도, 그냥 쓰는대로 거의 다 할인 범주에 들어가는 ONE card 생활이 가능하다.

(다만 영화관람같은 특수한 경우는 오히려 다른 카드를 쓰는것이 좀 더 유리하긴 하지만..)


7월 결제건을 보니 사용한 건수 대비 거의 90% 정도 할인을 받았다.

(할인 안된건은 이마트 스타일 마켓..-.- 쇼핑으로 들어갈 줄 알았는데...이마트는 할인되는데 쳇)


아마 내년쯤에는 칼질 당할 것이 뻔하지만...

- 현재 라이프스타일 선택이 12개에서 축소되는 방향이라면 어떻게든 계속 쓸 예정이지만,

- 할인받은건 실적제외 같은 칼질이라면 과감하게 나도 카드 칼질...



ps2. 둘이서 영화 6천원에 보기.

KB카드를 신청해야 해서, 없는 사람들은 좀 귀찮을 수 있으나. 있으면 이것 만한게 없는것 같다.

KB CJ 카드와 KB 마이원 카드로 분할결제.

두명이 영화를 본다고 하면 순수 영화표값은 16000원.

결제시 KB CJ 카드로 1만원, KB 마이원 카드로 6천원을 결제한다.

(6월달 실행했음. 다행히 직원 별로 귀찮아하지 않음.-_-)

청구 내역은 다음과 같이 뜬다.


KB CJ : 8500원 이상 결제시 6천원 할인 : 1만원 승인 --> 4천원 결제

KB 마이원 : 건당 4천원 할인                : 6천원 승인 --> 2천원 결제

할인율 : 10000/16000 = 62.5%

 


KB CJ 는 연 12회, KB 마이원은 연 8회 사용가능하니 위 방법은 8번까지 사용가능하고,

그 이후의 4회는 CJ + 혜담으로 하면 될 듯. 할인폭은 줄겠지만 (혜담도 공연 영화 할인 20~30% 가능)


 

좀더 아끼고 싶다면,,, 좀 구차하지만-_-, 

CJ 8500원 + KB마이원 4천 + 혜담 3500원 요렇게 나눠도 된다.

결제금액은 2500 + 0 + 2800 = 5300원에 가능...(아 700원 때문에 이렇게 하긴 좀....ㅋㅋ)




Posted by 파이프라인OLD

주변에 아직도 연말정산때문에 헷갈려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 주변..사람이 여기 블로그를 들어오진 않겠지만..)

그중 가장 헷갈려하는 신용카드. 체크카드 계산법을 정리해둔다.

계산하기 편하게 하기 위해 연봉을 4천만원.
신용카드 사용 700만원. 체크카드 300만원 썼다고 가정.

총소득 금액 : 4천만원
신용카드 사용금액 : 700만원
체크카드 사용금액 : 500만원
연말정산 적용금액 : (700+500) - 1000만원 = 200 만원
(총소득의 25%를 넘는금액에 적용)

여기까진 다들 잘 아시는데.
이제 신용카드와 체크카드가 소득공제율이 다른데 이것은 비율대로 적용됩니다.

즉.

연말정산 적용금액인 200만원에 대해서,
신용카드 소득공제 금액 : 200 * 700/1200 * 20% =  23만 3천원
체크카드 소득공제 금액 : 200 * 500/1200 * 25% =  20만 8천원

위와 같이 비율만큼 공제되게 됩니다.(실제 세금 환급액은 과세표준에 따라 세율만큼 곱한 값을 돌려받게 됩니다.)

이래서 골치가 좀 아파지죠..

신용카드의 혜택 VS. 체크카드의 5% 공제율 * 세율

어느게 더 본인에게 나은 선택일지는 사람마다 다르겠죠..? ㅎㅎ



Posted by 파이프라인OLD
특별적립 적립율 월간한도 적립조건[변경전] 적립조건[변경후]
SK주유소 5% 15,000 전월 신판 10만원이상시 제공
(주유소 이용금액 제외)
전월 신판 10만원이상시 제공
(주유소, 3대마트, 통신요금 이용금액 제외)
3대 마트 5% 5,000 없음
통신요금 5% 5,000 없음
자동차 경정비 5% 10,000 없음



아 왜 매번 혜택 축소메일만 오는건지...췟...
실적조건없이 쓰던 적립혜택을 이제 신경쓰면서 써야 되는 불편함이 생겼다.


Posted by 파이프라인OLD
   주유 할인 혜택 제한 실적조건  연회비 
 외환 SK 오일백  SK 주유소 4.8% 적립 월30만(할인:1만5천원)  월 10만(주유금액 제외) 5천원(면제가능)
 시티 콰트로(주유)  모든 주유소 4% 할인 월25만(할인:1만원) 월 30만  5천원 
 신한 하이포인트  S-oil,오일뱅크
 60원/L 적립
각 월 2회   없음 8천원(국내/면제가능) 
 현대 O 카드 모든 주유소 60원/L 할인
LPG 30원/L 할인
 일 1회/ 월 4회 / 회당 10만원 이내 월30만(주유금액 제외) 1만5천원(국내기준)
 삼성 T class앤오일  S-oil 80원/L 적립 월30만 월10만(주유금액 제외) 1만원

훨씬 더 많은 카드들이 있고 또 더 많은 추가 혜택들이 있지만 주유 측면에서만 정리.
다른 카드에 비해 좋은 조건은 빨간색으로 표시.
(SK 오일백과 현대 O 카드는 엔진오일/ 자동차 경정비 등에 할인 혜택이 추가로 있습니다만,  sk speed mate 이용시.
동네 카센터에서 엔진오일을 교체할때 할인해주진 않으므로-_- 일단 제외)

저는 현재 SK오일백과 신한하이포인트 카드를 연회비 없이 이용중입니다.
(SK 오일백은 홈플러스 이용금액 등으로 무난하게 10만원 채웁니다.)

외환 SK오일백카드는 외환 홈플러스 카드와 동시 사용하면 회비 면제.
신한 하이포인트 카드는 (신규시) 설계사에게 발급받으면 회비 면제.
삼성카드도 고객센터 전화해서 샤바샤바~하면 면제를 받을 수도 있으나 확률이 100%는 아님.-_-

어차피 한달에 주유횟수가 4회를 넘지 않으므로 나같은 경우는 이 두개의 카드면 충분.
(다른 주력 사용카드가 있다면 사실 월 30만원 사용실적은 좀 부담이기에)

(추가)
신한하이포인트 카드는 각사 보너스포인트가 아닌 마이신한포인트로 적립.
삼성 티클래스앤오일 카드는 S-oil bonus 포인트로 적립.
결국 현재 있던 티클래스 카드 대신 티클래스앤오일카드로 교체 발급.
(신세계 5% 할인이 없어지는셈이지만 어차피 백화점에 안가므로 -_-)
Posted by 파이프라인OLD
자세한 리뷰는 달달한 체리님 블로그 참고하시기 바라며..

이번에 주유 카드를 뭘로 할까 하다가....

sk 주유소에서 가능한 외환카드 오일백 카드 이외에, 다른 주유소 카드도 필요하다고 생각이 들었다.
GS 칼텍스가 제일 많긴 한데 고시가격 자체가 비싸다는 말을 듣고. 일단 패스. (사실 얼마나 비싼지 확인은 아직 못해봤음)

그래서
신한 하이 포인트 카드 추가 신청.

S-Oil 및 오일뱅크에서 60원 적립 - 중요한것은 실적 부담이 없다는 것이다.~ 각 월 2회까지 가능.
어차피 차를 자주 몰고 다닐것은 아니기 때문에 이정도면 일단 ok.
(게다가 조금이지만 S-Oil 주식도 가지고 있으니 맘 편하게 이용하려는 뜻도 있음. 회사 바로 앞에 오일뱅크도 있고.ㅋ)

원래 시티카드(콰트로)가 모든 주유소 4% 할인이어서 좋았는데. 전월 30만원 실적 때문에 포기.
(주유만을 위해 억지로 30만원을 쓰고 싶지는 않다....)






현재 보유 신용카드(2009.6.29 현재)

농협 마이원 - 할인형 카드 본좌. 실적 부담이 약간 늘어서 고민임.
외환 오일백 - sk주유소 및 홈플러스 할인.
삼성티클래스 - 생활비 재테크 서비스 때문인데..연회비가 비쌈.2만원. 면제 시도 후 안되면 해지 예정.
신한하이포인트 - S-oil 및 오일뱅크 주유용.


듣보잡 가맹점에서 쓰려면 알파에듀카드가 좋다는데 아직 신청 못하고 있음.
(셀프메이킹 카드가 없어지기 전에 신청했어야 하는데.ㅠㅠ)
전월실적 때문에...쓸데없는 소비가 늘어날까봐 신청안하고 있음.


Posted by 파이프라인OLD
얼마전 H카드 낚시에 걸린 이후.-_-

카드생활의 변신을 시도함.





농협 마이원 카드.









1. 한마디로 요약한다면 : 할인의 강자!
2. 주요혜택정리
영화할인 : CGV,프리머스,롯데시네마 4000원 할인 - 장당 할인이 아니므로 2장 살때 따로 결제하면 좋음.
패밀리레스토랑 : 아웃백.베니건스.VIPS, TGIF , 씨즐러, 마르쉐 모두 20% 청구할인 - 월 1회이므로 주의~
별다방 : 20% 할인. 근데 백화점내 입점한곳은 예외. - 나중에 데이트 할 때 써먹기 좋겠다.
책살때 : 3% 할인..역시 청구할인이다.
놀이공원 : 50% 기본~ 별로 갈일은 없겠지만..
3. 실적 : 3개월에 30만원 - 월 10만원 실적은 채워주자. 돼지저금통 밥 주듯이. 혜택으로 돌아온다.
4. 연회비 면제 조건 : 1년에 100만원 이상 사용시 연회비 면제.(위 3번 사항을 지키면 자동으로 연회비 면제다)


외환 오일백 카드.

1. 한마디로 요약하면 : 실적 신경 덜쓰는 OK cashbag 의 적립
2. 주요혜택 정리
            SK 주유소 5% 적립 : 리터당 할인이 아니라 기름값이 오를수록 상대적으로 좋은-_-혜택(수수료제하고 4.7~8%정도..)
                                            max 월 30만원(캐시백 : 1만 5천원)
홈플러스,이마트,롯데마트 5% 적립  : 횟수제한이 없는게 장점. 다른 카드는 월2회.월4회 등 제한적임. 
                                 max 월 10만원(캐시백 : 5천원)
통신요금 5% 적립       : max 월 10만원(캐시백 : 5천원)
자동차경정비 5% 적립 : max 월 20만원(캐시백 : 1만원)
3.실적 : 주유를 제외한 혜택은 무실적혜택임. +_+. 주유는 월 10만원 실적 필요(주유금액 제외).핸드폰 요금 + 2건 식사정도면?
4. 연회비 면제조건 : 다른 외환카드를 발급받은 후 그 카드의 면제조건을 이용한다.
                           

 

 
 그외의 소비생활 : 삼성 T class 카드 이용(생활비재테크 서비스 추가)
0.4% 적립. 주말엔 0.8% 적립. 생활비재테크 서비스로 월 0.5% 캐시백...
3개월간 150만원 사용하면 우수회원 서비스 가능 - 연회비 충분히 뽑고도 남음.
삼성카드는 뭔가 혜택이 어정쩡하다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다.

단점 - 연회비 2만원.




앞으로..
농협과 오일백으로 해결되지 않는 소비들을 어떻게 혜택을 받으면서 사용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이 필요...

 
Posted by 파이프라인OLD
어느새부터인가 주변에서 현금을 쓰는 모습보다 카드를 쓰는 모습이 더 자연스러워졌다.
카드 사용액은 해마다 늘고 있고. (물론 인플레이션이 어느정도 원인임을 부정할 수는 없겠지만 -_-)

연말정산에 혜택이 있다는것을 제외하고도 카드 가맹점을 이용하게 되면서 얻는 이득이 쏠쏠하기 때문에
결제를 유예한다는 측면에서만 카드를 쓰는 것은 분명 상대적 손실이라는 생각이 든다.


직장인이 되기전부터 신용카드를 사용 - 당시에는 대학생에게도 카드 발급 - 했으니, 햇수로는 대략 7-8년정도 쓴 듯 싶다. 수많은 서비스가 나타났다가 사라지고, 어느순간 소득을 증빙할 수 없으면 카드조차 발급받기 어려운 상황이 왔다. 신용카드 혜택도 점점 줄어드는 추세...


각설하고...
요새 자주가는 달달한 체리 님 블로그에서 신용카드에 대한 정보를 얻고 있다. 정말 엄청난 정보들이 많은데, 내 소비자체가 큰 규모가 아니기 때문에, 사실 너무 많은 신용카드는 필요하지 않은 듯.
(자세한 정보를 얻으시고자 하는 분은 꼭한번 방문해 보시길 추천합니다)

현재 신용카드 구성

-농협 마이원 카드
-삼성 티클래스 카드
-현대M카드

대략 현재 사용하는 카드는 이 정도. 기타 여러가지 카드가 있지만 지금은 사용 안함.
KB카드를 사용해서 실적을 공유할 수 있는 시스템도 좋은것 같은데...

각각 카드의 장점

- 농협 마이원 카드 : 할인혜택이 좋음. 3달 30만원 실적 조건도 양호. 청구할인 장점.
- 삼성 티클래스 : 주말 사용금액에 대해 0.8% 포인트 적립(주중은 0.4%). 생활비 재테크 서비스 사용시 연환산 6% 이자(?) 지급.
- 현대M카드 : 적립률이 높음.(최대3%가량). 1포인트가 1원이 아닌게 아쉽지만-_-. 새 차를 현대차로 살 것이라면 괜찮은 카드.


일단 농협 마이원카드로 10만원을 썼다 싶으면, 삼성카드로 전환하려고 한다. 농협 마이원카드는 3월에 처음 발급 받았으므로 한달이 지나면 새로운 카드 생활에 대한 결과가 나올듯...

(회사라서 이미지 첨부를 하나도 못하네...음..)
Posted by 파이프라인O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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