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5 new impression 일지 update

2013.1.4   구매 (2010년 3월식). LE exclusive

2013.1.6   엔진오일 교체. @speedmate

2013.1.17  브레이크 오일 및 AC 필터 교체 @르노삼성 대전 센터

2013.1.20  타이어 4짝 모두 교체 @기아 송촌 정비소 (7만km)

2013.7.6   쓰로틀 챔버 청소 및 산소센서 교체 @중리동 르노센터 (7.2만km)

2014.2.6   엔진오일 교환 @중리동 르노센터(7.5만km)

Posted by 파이프라인OLD

고속도로 버스 전용차로 위반.

 

2차로에서 사고가 나서 잠시 1차로를 달려도 위반임.

사고가 났다는 것을 증명하지 못하는 이상.

 

증명하려면,

블랙박스 영상

하지만 거의 보름이상 지난후 통보가 되는데...미리 백업하지 않는 이상 알수가 없음

 

고속도로 순찰대에 접수가 된 사고

(사고 당시 당사자가 각각 보험사 불러서 해결한 경우라면 증명할 길이 없음.이게 제일 짜증남)

 

Posted by 파이프라인OLD

원래는 다른 문제가 있어서 정비소를 찾았던 것이었는데.

 

쓰로틀 챔버 청소 및 산소 센서 교체 후 오늘 첫 출근.

 

보통 시내 연비가 7km/l 정도 였는데 오늘재보니 10km/l 정도 나온다. +_+

신호에 잘 안걸리는 운이 좋기도 했지만, 그전까지 확연했던 초기 가속시 동력전달이 잘 안된다는 느낌이 사라짐.

 

정비사 아저씨 - 라곤 하지만 나보다 어려보였다 - 말이, 4만 km 마다 쓰로틀 챔버 청소를 해줘야 한다고 한다.

 

근데 앞으로 4만km 타려면 5-6년은 더 타야 되는데...안까먹으려나. ㅋ

 

 

 

Posted by 파이프라인OLD
자동차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역시 엔진.미션.브레이크 등 기본적인 주행 성능 그리고 제동 성능에 관련된 부분이다.

일단 자동차라면 '잘' 달려야 하고 그에 못지 않게 '잘' 서야한다. 첫번째 것과 두번째 것이 상충되는 성질의 것이지만 그만큼 자동차는 안전이 중요하다는 말이 되겠다.

자동차를 운전하지 않는 사람도 알겠지만 타이어는 차와 도로를 직접적으로 연결해주는 부분이다. 브레이크를 밟아도 타이어를 통해 그 접지력이 발휘가 되며 엑셀을 밟아도 타이어아 도로와의 마찰을 이겨냐고 속력을 내준다.

하지만 타이어 역시 자동차의 소모품이다. 많이 달리면 그만큼 마모가 될 수 밖에 없고 교체를 해줘야 한다. 하지만 단가가 비싸기에 중고 타이어를 쓰는 사람들도 꽤 있는데, 글쎄 초보적인 내 생각으로는 자신의 안전을 보장해 줄 수 없는 중고 타이어를 끼워야 할까? 에 대한 의문이 남는다.

어찌 되었든. 일반적인 전륜 구동 차량의 경우 앞바퀴가 뒷바퀴보다 빨리 닳는다. 이는 조향장치가 자동차의 앞바퀴에 연결이 되어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차량의 밸런스를 고려해서 항상 타이어는 두개씩 교체를 하게 된다. 보통 그래서 처음 차량의 타이어를 교체 할 때는 교체한 새 바퀴를 앞의 두개에 위치시키고 닳은 4개의 타이어중 가장 좋은 녀석을 뒤에 위치시키게 된다.(나머지 두갠 버린다.)

타이어가 오래된 경우 삭아서 갈라지는 경우를 볼 수 있다. - 얼마전 발견함 - 이 경우 겉으로 봐서는 잘 티가 나지 않으나 바퀴 분해후 타이어만 빼모면 안쪽이 마치 가뭄에 마른 논 마냥 갈라진것을 확인할 수도 있음.

그리고 타이어를 확인하면 4자리의 숫자를 볼 수 있는데 이것이 제조년월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4708 : 이건 08년 47주에 생산된 타이어라는 뜻입니다. 47주면 대략 몇달인지 계산되겠죠? 왜 '주'로 표시하는지 이유는 모르겠지만 여튼 그렇다고 합니다. 구매할 때 참조하시길.

그리고 타이어의 홈이 얼마나 닳았느냐를 보고 교체시기를 결정하는데 대략 교체주기는 2만킬로미터 정도 생각하면 된다는군요.
(아직 초보라서 사실 타이어를 갈고 나서 뭐가 나아졌는지 느낌은 없습니다만 -_-)

자동차의 안전을 지켜주는 중요한 부품중에 하나니 절대 관리에 소홀함이 없으시길 바라며..(아 근데 너무 비싸긴 비싸다.ㅠㅠ)
Posted by 파이프라인OLD
아침 천안으로 직출.
버스를 타고 갈까 운전하고 갈까 어제부터 고민하다가
버스를 타려면 집에서 5시 50분엔 나가야 하기에.
운전하고 갔다.

연수때를 제외하곤 처음 타보는 고속도로...
천천히 가자....라고 생각하고 앞차와 간격을 일정하게 유지하고 가고 있는데
어랏? 어느순간 속도계를 보니 120km 이다. ㅡ,.ㅡ
(생각보다 RPM 은 높지 않았다..신기 +_+)

어제까지 내가 최고속도를 낸게 80km 였는데. 50% 이상 빨리 달린셈.
잠깐 옆을 돌아보니 경치가 무지 빨리 지나간다. +_+

브레이크를 별로 쓰지 않고 액셀레이터만 밟았다 떼었다 하면서 주행했으니 연비도 좋아졌을듯.ㅋ
차선바꿀때 뒷차와의 거리 변화만 체크하면 차선바꾸기도 시내에서만큼 신경이 많이 쓰이지도 않고~

이제 여름휴가를 차편 신경쓰지 않고 가려면 득템하나만 하면 될듯... 레벨업은 했으니~ ㅎㅎ


레벨 업~! 두둥




이번에 고속도로 주행을 하면서 안 사실 & 주의할 점

- 속력이 높다고 무조건 RPM 이 높지는 않다. 어느정도 탄력을 받은 상태라면 적당한 RPM(2천~3천사이) 에서도 시속 100km 가 되므로 연비를 생각한다면 속력보다 RPM 을 신경쓸 것. 굳이 RPM을 3천이상 돌릴 필요없다.

- 무섭다고 속력을 너무 낮추면 다른 차량의 흐름에 방해가 된다. 가끔 70km 정도로 달리는 차를 발견했는데 그 차 때문에 뒤에오는 차들이 연이어 차선을 두번씩 바꾸어야했다.

 - 오산까지는 평일 버스 전용차로가 적용되지만 그 아래 구간에서는 평일에는 버스 전용 차선 적용이 안된다. 하지만 관성(?) 때문일까. 천안에서 올라오는데 버스전용차로로 달리는 차들은 별로 없었다. 1차로로 달려도 되는것이었는데 잘 모르다보니 그냥 2-3차로로 달리게 된다.(차가 거의 없었던걸 보면 나만 몰랐던 건 아니었던 듯 하다.-_-)

- 톨게이트 진입시 속력을 충분이 미리 낮추어 둘 것. 오늘 천안 IC 들어가면서 그냥 고속도로 주행시와 같은 감각으로 달리다가 순식간에 내 앞차가 바로 앞에 와 있는것을 발견했다. 고속도로 주행시 속력에 대한 감각이 무디어지기 때문에 그 감으로 계속 톨게이트로 전진하지 말것.ㅋ





ps:
확실히 시야가 트이고 해서 운전하긴 편한데, 사고 나면 엄청 크게 날 것 같긴 했다.


독일 아우토반에서 발생한 259중(-_-) 추돌 사고.....조심합시다~!
Posted by 파이프라인OLD

아침고요수목원 (고도원의 아침편지로 유명한곳) 에서 신차 발표회를 가졌다고 한다.

처음에 왠 아침고요 수목원? 이라고 생각했는데 친환경이라는 컨셉에 맞춰서 행사를 열고 싶었나보다.

각설하고.



몇가지 주요 특징을 살펴보면,

- 세계최초 LPG + 모터의 결합 : 큰 의미는 없다 엔진이 가솔린 엔진 or LPG 엔진 차이 모터와 하이브리드 되는것은 마찬가지.
- 세계최초 polymer 전지 적용 : 프리우스의 경우 NiMh 전지를 사용. polymer 전지가 확실히 안전성에서는 좋은듯.
(울회사도 어서 안전성 높은 Li-ion battery 를 출시해야 할텐데...)
- idling stop 기능 탑재 : 예전에 실험차 타고 다녔던 toyota 의 VITZ 의 기능. 정차시 엔진이 멈추고 재출발시 모터가 시동을 걸어준다. 공회전에 의한 연료소모를 줄일 수는 있으나 에어컨도 꺼지므로. 글쎄. 얼마나 효용이 있을지는...
- EV mode는 없음 : toyota 의 Prius 의 경우 처음 구동시에도 엔진이 아닌 모터로만 구동하므로 차제 진동이 거의 완전 없다. 이건뭐. 차에 시동이 안걸고 가는거라. 미끄러지듯이 움직이는것 같다. 이 감각이 처음에는 좀 무섭다.(마치 시동안걸고 내리막을 달리는 느낌이라 해야 하나.) 여튼. 가장 초기에 기름 많이 먹는 구간에서 EV mode 가 없다는건 조금 아쉽다.

예상되는 문제점.

사실 시내주행에 있어서는 하이브리드가 확실히 좋은 선택으로 보여진다. 배터리를 충전할 시간적 여유도 있고.
가다서다를 반복하므로 엔진의 부하중 꽤 많은 부분을 모터가 대체하지 않을까 싶다.
문제는. 고속주행의 경우일 것 같다. 배터리 용량이 얼마나 되는지 모르지만 Li-ion 배터리의 경우 전압이 4.xx ~ 2.xx V 정도 되므로, 140V 이상 전압을 내주려면 거의 모든 전지를 직렬로 연결해야 한다.(대략 40셀 정도가 직렬연결되어있지 않을가 싶은데. 현대차 홈페이지에 spec 이 나와있지 않아서 정확하진 않지만 대략 5~10Ah 내외의 용량임을 가정하면)
흠..글쎄....충전상태가 낮은 영역까지 오면 더 이상 배터리를 쓰지 않으므로 일반 자동차와 다를 바가 없다...
결국 배터리를 충전하는 모드가 꼭 들어가야 하는데.(브레이킹 혹은 정차 등) 고속도로에서는 별로 이럴 일이 없으니...
생각만큼 연료를 절약할 수 있을지는 미지수...


언젠가는 지금의 주유소 처럼 전지를 충전하는 station 들이 생길것이다. 그 때는 지금 적용된 것보다 용량도 더 크고 급속충전에 강한 전지가 개발되어야 할 것이다. (지금 주유는 2-3분이면 하지만, 만약 주행을 위해 충전을 20~30분쯤 한다고 하면 그걸 참아낼 운전자가 있을까..) 가정용전원을 이용해 밤새 충전하고 매일 다니고 하는 PHEV 자동차도 (우리나라에) 곧 나오지 않을까 싶다. 다만 아직 인프라 자체가 집마다 주차장이 있는 형태가 아니기 때문에 외국의 경우와는 또 다른 방식으로 전파되겠지만...


처음 입사했을때 하이브리드 자동차용 전지 관련 부서에서 일하면서 과연 실현할 날이 언제쯤 올까 싶었는데.
6년여가 지난지금 이렇게 상용화가 되는것을 보니 신기하기도 하고 그렇다..
(다만 우리회사 전지가 들어가지 못해서 살짝 아쉽긴 하다.)


Posted by 파이프라인OLD
사실 차량을 운행하는데 있어 유지비중 큰 부분을 차지하는것이 연료비라고 생각이 듭니다.
정비를 자주하고 부품을 교체하는 비용이 더 비쌀수도 있지만, 아직 운전 일주일차 인 저는...흠~

여튼 차량의 연비를 한번 계산해보려고 하는데 .. 응? 주변에 별로 신경쓰는 사람이 없는듯.

가장 확실한 방법은 경고등을 이용하는 방법이다.

1. 주유경고등이 들어올때까지 달린다.
2. 누적거리계의 숫자를 기록해 둔다. A km
3. 가까운 주유소에 가서 기름을 넣는다. B 리터 (이때는 금액 주유보다 리터를 정해서 주유하는게 좀 더 정확하지 않을까 싶다.)
4. 다시 달린다.~~ 슝~
5. 주유경고등이 또 들어올 때의 거리계 숫자를 기록한다. C km

연비는 (C-A) / B 로 하면 구할 수 있을듯.

문제는,
주유경고등이 들어올때까지 달려야 한다는 ;;
(두번이나.)

다른 방법은 없을까??



거리계에 보면 mode 를 계속 바꾸는 버튼이 있는데.
이걸 계속 누르다보면 주유까지 몇킬로 남았다..라는게 뜹니다.

생각해보면 어차피 주유량이 원래 시점으로 돌아오는 포인트만 찾으면 되니까..

1. trip mode 를 계속 눌러서 현재 가능한 주행 거리가 얼마남았는지 확인. 누적 기록계 확인.
2. 주유한다. (30리터정도면..대략 5만원 가량 될테니 적당할 듯..)
3. 달린다.
4. 현재 가능한 주행 거리가 1번과 같은 시점이 되면 그 때의 누적기록계를 확인.

4번과 1번의 누적기록계 차이를 주유한 양으로 나누어주면.

연비를 구할 수 있을것 같다.

해봐야지~~



Posted by 파이프라인OLD

자동차 핸들이 안움직여요  

 

저기요....

주차도중 핸들을 많이 꺽은 상태에서 시동을 꺼버렸어여 다시 시동을 걸라니까

핸들이 안움직여요...

열쇠를 넣어도 꼼짝도 안하고...

어떻게 해야하나요...

고장이 난건가요

그냥 고정이 된상태에요

답변

간단합니다. 이경우는 자동차가 도난범의 차량 도난을 막기위해 설계한
스티어링 휠 LOCK 기능 입니다.

1. 우선 침착하게 운전석에 앉아 키를 꽂는다.

2. 키를 돌림과 동시에 핸들을 돌려 준다.

3. 이때 악셀도 밟아주면 더욱 효과적이다.

무엇보다도 침착하게 하면 된다.

오른손은 키를 돌리고
왼손은 핸들을 흔들어준다.

오른발은 악셀을 밟았다 뗏다를 반복한다.

그럼 풀린다.

(출처 : 네이버 지식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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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에 처음으로 회사에 차 몰고 나왔다가 주유하러 들어갔는데,
주유한답시고 시동을 껐는데. 다시 켜려니 안켜진다...(-.-)

상당히 당황했지만...

전에 이런 경험이 한번 있기에 다행...없었으면 첫날 아침부터 보험 부를뻔 했다. -_-a


Posted by 파이프라인OLD
자동차에 관한. 처음 자동차를 사는 사람들에 대한 도움이 되고자
이번에 차를 사면서 생기는 일들. 잘 몰랐던 것들에 대한 것들을 메모 형식으로 적을까 한다.
나중에 모아서 보면 좋지 않을까 싶음.




98년도 면허를 가지고있지만. 장롱에 썩혀둔채 10년이 지나, 운전대 한번 잡지 못하고 면허증 갱신을 받았다.;;;
그동안 파이프라인 구축이라는 명목하에 최대한 소비를 늦추어왔지만, 더 이상 운전을 하지 않으면
앞으로 다가올 문제...연애라든가..(응?)... 가끔 주말에 출퇴근시 용이성이라든가...
이런 부분에서 만족스럽지 않을것이라는 판단하에 구매하였다.

일단 자동차를 구입하면 신차건 중고차건 상관이 없이 취득세.등록세를 물게 된다.
이 세금은 차량의 과세표준에 따라 달라지게 되는데, 차량의 연수에 따라 감가상각이 달라진다.
 감가상각이란? (백과사전보기)
쉽게 말해서 어떤 물건을 샀을때 가치가 점점 떨어지는 것을 반영하는 것을 말한다.
지금 차를 천만원 주고 샀으면. 내년엔 900만원...후년엔 810만원..(정률법 10% 적용시)..

실제로 자동차의 경우에는 초기 3년정도에 가장 감가상각이 크다.(3년지나면 새차라는 느낌이 없어져서 그런지 몰라도.ㅋ)


그리고 처음 운전시작하는 사람들에게 큰 부담은 보험료..!
여기에는 의무사항과 추가사항이 있다.

내가 가입한 보험 기준으로 설명.
대인배상1(의무) - 자배법에 정한 금액
대인배상2(추가) - 무한대
대물배상1(의무) - 1천만원
대물배상2(추가) - 9천만원
자손사고          - 피보험자 1인당 사망3천/부상1500/장애3000
무보험상해       - 피보험자 1인당 최고 2억원
자차손해          - 가입 xxx만원 / 자기부담금 5만원
긴급출동          - 마스터키 서비스

요새 차 한번 사고 잘못나면 수천만원은 우습기 때문에 대물배상 1천만원으로는 어림없다. 보통 1억~2억 정도로 맞춘다고 함.

자차손해의 경우는 분실(도난)이나 완파사고 등으로 차를 폐차 할 경우 받을 수 있는 금액이다.
자신의 차량가액으로 설정해 두면 되지만 약간 줄여서 해도 상관은 없는 것으로 보인다.
자기부담금은 위 경우에 대해서 자신이 부담하는 금액인데 이 금액을 늘리면 약간이나마 할인이 있으나 그 폭이 크지는 않다.

그리고 운전자 특약관련해서,

인원수 관련
본인 1인만 운전하면 1인특약으로 들면된다.(가장 저렴함).
부부특약. 가족특약. 등등이 있다.

나이관련
만30세이상특약.(내 기준).

나이 관련해서는 보험사마다 약간씩 기준이 다르다고 하니, 비교를 해 볼 필요는 있겠다.
그리고 1년치 보험료를 한꺼번에 내면 약간의 할인혜택이 있음.





Posted by 파이프라인OLD

원래는 은색을 사고 싶었으나.
검은색으로 결정. 좀 고급스러워 보이긴 하는데, 쉽게 지저분 해질것 같아. 신경이 많이 쓰일것 같긴 하다.

2001년식 뉴EF 소나타(CVT) GOLD

오늘 운전해본 바로는 확실히 부드럽게 나가는게 느껴진다. +_+

나의 파이프라인이 새나가는 구멍이 되겠지만.(ㅠㅠ).
요즘 세상에 차 운전 못하면 바보 취급받는 세상이니....


아 원래 계획은 아반테였는데,
아반테가 너무 가격이 비싸다보니(최소500...)
가격이 얼마 차이나지 않는 뉴EF쪽으로 마음이 끌렸다...어...어...어...? +_+;;


기름값이 확실히 아반테보다는 많이 나올것으로 예상.
촐퇴근이 불편한 주말에만 사용하려고 하는데 잘 지켜질지 모르겠다.ㅋ

Posted by 파이프라인OLD
회사 알뜰시장에 댓글 달아놨는데 연락이 왔다.

97년식 누비라.
주행거리 71000킬로 이하.
가격 : 60만원.
외관은 좀 형편없지만.
어차피 '운송수단'이라는 측면에서만 사용할 것이므로 사실 잘 굴러가기만 하면 된다.
게다가 12년되었는데 7만킬로라니 +_+


03년 아반테
주행거리 10만
가격 : 750만원(네고가능)
장점 : 에어백이 많음-_-. 사실 다른 옵션은 별 필요 없음.
단점 : 가격이 좀 비싼듯..10만이나 뛰었는데.흠-_-;;


원래 누비라 쪽으로 마음을 굳혔는데
오늘 아버지와의 대화후 변경.

신기하게도 오늘 아버지가 작은아버지의 세컨카-_-인 누비라를 몰아봤다고 하시는데.
절대 안 좋다고...-.- 음..;;

좀 더 시간을 두고 찾아보기로...
아 이런 어정쩡한 시간들 별로 안 좋아하는데...

아마 다시 결정하면 다시 아반테나 sm3 중에서 결정할 듯 싶음.

가장 중요한건 나의 목적.
1. 타고다닐것 : 앞으로 출퇴근 거리가 멀어지므로 & 운동하러 다니는데도 멀다. -.-
2. 활동영역 넓히기 : 언제까지 버스와 지하철에 의존할 순 없다.!!
3. 운전익숙해지기 : 나중에(언제가 될진 모르지만) 결혼하고 애 낳고 하면 차는 필수. 그 때도 장롱면허면 곤란하잖아.

오늘 아침에 회사 상사분이 해준 말이 생각난다.
원래 누비라 살려고 맘 먹었는데. 그냥 긁어도 부담없는걸로 사려고 한다니까
"그렇다고 범퍼카로 쓸건 아니잖아"

음 이말이 좀 와 닿았다.
적어도 내 안전은 보장 받아야지-_-;;
Posted by 파이프라인O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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