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은 쉬고... 10월것을 같이 올림...거의 한달만에 포스팅하는듯....맞나....



악몽같았던 9월을 뒤로하고. 10월에는 그래도 이익


9월 매매
OCI : 대박 손실.. 이 역시 상승을 확인하고 들어갔으나 들어간날이 고점..--; 계속 물타다가 결국 24만원 후반에서 손절(대략 5천가량)
동양철관, 케이디씨 : 빨리 손실을 만회해볼까하고 들어갔다가 하루흔들기에 평정심을 유지못하고 손절.(대략 2천가량.)
이익금으로 출금했던 5천만원까지 다시 주식계좌로 넣고 물타기하는 바람에 손실이 눈덩이처럼 불어남.
대한해운에서 한번 데일뻔하다가 교훈 얻었으면, 그냥 출금하고 놔둘 것이지,, 몇백만원 손해보기 싫다고 억지부리다가 더 빼앗긴셈..ㅠㅠ

10월 매매 - 주요 매매 종목 : LG전자
매수 이유    : BPS 에 못미치는 가격. 상승으로 방향바꾸는것 보고 매수(6만~7만 근처에서 매수). LTE 등의 기대도 있었음
매도 이유     : 8만원 근처에서 힘이 없음 79천원에 모두 매도.
이익금 출금  : 천만원 출금. 다시는 주식계좌로 돌아가지 않을 돈. 맹세!!

2011년 종합(10/31기준)
수익률 : 11.3%

수익률 참 초라해졌다...-_-ㅋ

현재는 다른 종목 보유중....
11월 시작하자마자 손실ㅠㅠ인데.. 이달안으로는 좀 오르려나....
그리스 총리는 왜 엄한소리를 해가지고...;;;
Posted by 파이프라인OLD
8월 매매 종목 : 12종목
기아차 / 대한해운 / S-oil우 / LG화학 / 대한항공 / kodex인버스- 매도
OCI - 보유중
 
수익 : 
기아차
대한해운
S-oil우
대한항공

손절
LG화학
kodex 인버스
 
신규편입 :
OCI


1월 실현손익률 : +8.9%

2월 실현손익률 : 
-1.6%
3월 실현손익률 : +
4.5%
4월 실현손익율 : +12.2%
5월 실현손익율 : -0.9%
6월 실현손익률 : +4.3%
7월 실현손익률 : +7.6%

8월 실현손익률 : +4.7%
--------------------------------
2011년 실현손익 : +39.6%

현재 보유분 평가손익률 : -4.8%

2011년 반기
계 :
+ 34.9%


이번달 코멘트...
이번에 미국 신용등급 강등으로 인한 폭락을 피해서 좋아라 하고 있었는데,
생각지도 못한데서 손실이 발생..ㅡㅡ;
LG화학은 손절(내가 다니는 회산데 항상 이모양.ㅠㅠ) 하고 다른데서 이익이 나서 지수 변화에 비해 완전 선방하나 싶었는데,
역시나 욕심을 제어하지 못했다.
5만원대 중반에 잘 갖고 있던 - 비록 소량이지만- S-oil우선주도 팔고 OCI 에 올인.
지금 현재 손실을 기록중이다.

반기 이익대비 결코 나쁘지 않은데, 역시 뉴스에는 팔아야. 그리고. 함부로 올인하지 말아야.
항상 경험하면서도 막상 매매시점이 닥치면 왜 자꾸 현금가능으로 모두 매수하는 버릇이 들었는지...휴..
폴리실리콘 가격이 오늘 기준 아직 50$ 유지. 이게 계속 유지된다면 주가는 다시 오르리라 생각하지만.
골드만삭스의 어설픈 리포트(폴리실리콘 트레이더를 몇명 만나봤는데 현물 가격 떨어진다더라?) 때문에 과하게 떨어진것 같아 좀 씁쓸하다...

그리고 kodex인버스는 헷지 측면에서 좀 사봤는데, 역시 난 이쪽은 좀 안맞는듯.
동시에 두개의 포지션을 유지한다는것이 내 머리속에서 충돌을 일으키는 듯 하다.
다음엔 좀 떨어질것 같으면 그냥 kodex200 을 줄이는 방향으로 해야겠다.
Posted by 파이프라인OLD
7월 매매 종목 : 12종목
LG전자/한진해운/두산중공업/하이닉스/SK/대한항공/신한지주/일진머트리얼즈/대우증권/삼성증권- 매도
LG화학/ S-oil(우) - 보유중
 
수익 : 
모두


손절
없음
신규편입 :
LG화학

1월 실현손익률 : +8.9%
2월 실현손익률 : 
-1.6%
3월 실현손익률 :
+
4.5%
4월 실현손익율 : +12.2%
5월 실현손익율 : -0.9%
6월 실현손익률 : +4.3%
7월 실현손익률 : +7.6%

--------------------------------
2011년 실현손익 : +34.9%

현재 보유분 평가손익률 : -0.3%

2011년 반기
계 :
+ 34.6%


이번달 코멘트...

운이 좋았던 한달. 한번도 손절매 없이 계속 몇프로씩 먹었네.
개중에는 좀 일찍 팔아서 아쉬운 것도 여전히 있지만... 그래도 잃지 않으니 기분이 좋다.
한진해운도 지금와서 보면 잘 빠져나왔고.하이닉스.대한항공,증권주 들 모두 마찬가지.
LG화학은 오늘 저점에서 샀다.(@465000) 많이 안사고. 좀 추이를 보기 위해 딱 10주만.

아주 고평가가 아닌 상태에서 차트를 보고 매매했고, 꺾이는가 싶으면 별 미련없이 매도한 경우가 많았던듯.
이라고는 해도. 역시 운이 좋았다고 밖에는...

지금 추세가 이어진다면 주식 시작한 이후 최고의 해가 아닐까 싶다.

Posted by 파이프라인OLD
6월 매매 종목 : 8종목
삼천당제약/자티전자/대한항공/포스코/기아차/한진해운- 매도
LG전자/S-oil(우) - 보유중
 
수익 : 
삼천당제약
자티전자
대한항공
기아차
한진해운

손절
포스코

신규편입 :
LG전자, S-oil우

1월 실현손익률 : +8.9%
2월 실현손익률 : 
-1.6%
3월 실현손익률 :
+
4.5%
4월 실현손익율 : +12.2%
5월 실현손익율 : -0.9%
6월 실현손익률 : +4.3%
--------------------------------
2011년 실현손익 : +27.4%

현재 보유분 평가손익률 : -0.6%

2011년 반기
계 :
+ 26.8%


이번달 코멘트...

초반에 (내기준으로) 잡주 두번 매매하고나서, 역시 나하고는 성격상 안 맞음을 다시 확인. 그래도 수익봐서 다행 -ㅁ-

포스코 손절은 아쉽다. 더 보유해서 손실을 늘리느니 자르는게 낫다고 판단했는데...
역시나 팔 때가 저점이었다 -ㅁ-; 거의 300 가량 손실을 보긴 했지만, 그 상황에서는 나로서는 어쩔 수 없는 판단이었다.
꾸물대면 또 지난번 미래에셋증권 처럼 3년을 묶여있을수도 있다.

S-oil 은 아무래도 기름값 100원 인하의 영향이 2분기 실적으로 나타갈것 같아 1분기같은 드라마틱한 실적은 나오지 않겠으나, 신규 공장에 대한 결과가 아무래도 기대가 되고 또 중간배당도 지급할 예정이니, 연말까지 보유하는데에는 문제없을듯.




반기를 정리하며,

모든 매매를 다 기록하며, 더 이상이 자본금 투입없이 진행해봤다.
장이 좋아서, 운이 좋아서 상반기 26% 라는 나름 괜찮은 수익을 올린듯 하다.(단타로 수백% 번 사람도 있겠지만 아직 나는 도달할 수 없는 영역이라 생각한다.)

차라리 한두종목 잘 찾아서 그냥 묻어두었음...그게 더 이익이었을텐데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어디 그런 종목을 찾아내기 혹은 버티기가 쉽던가. 포스코가격이 지금 팔기엔 너무 싼 가격임을 알지만 더 떨어질게 무서워서 손절도 하고 그러는게 전형적인 개인투자자의 모습이지 않았나 싶다.


Posted by 파이프라인OLD
5월 매매 종목 : 5종목
대한유화/기아차/삼성SDI - 매도
POSCO/대한항공 - 보유중
 
수익 : 
대한항공(일부)

손절
대한유화, 기아차, 삼성SDI

신규편입 :
없음.

1월 실현손익률 : +8.9%
2월 실현손익률 : 
-1.6%
3월 실현손익률 :
+
4.5%
4월 실현손익율 : +12.2%
5월 실현손익율 : -0.9%
--------------------------------
2011년 실현손익 : +23.1%

현재 보유분 평가손익률 : -2.6%

2011년 계 :
+ 20.4%

나타난 수익률은 -0.9% 로 보합이지만, 최고로 아쉬운 한달이었다.
한 때 꽤 큰 이익을 기록했던 대한항공은 지금 마이너스로 돌아섰고. ㅠㅠ (익절의 필요성을 다시 느낌. 큰돈은 못벌겠지만 조금씩 쌓아나가야지...)
대한유화/기아차는 손절하자마자 상승하고...ㅠㅠ

이번달은 선택에 있어서는 최악의 달...
sdi 와 나와의 주식에서의 상극(?)을 확인한 달이기도 했고;;
(같은 태양광 진출 소식에 sdi 는 급락. S-oil 은 상승하는것을 보면, 삼성이 돈 안되는거 sdi 에 넘긴거 아니야? 라는 인식이 있는듯 하기도)

대한항공에서 욕심을 좀 덜 부렸다면 지금 연수익 30% 돌파했을텐데, 좀.. 아니 많이 아쉽다.
아직 내공이 부족한 탓이겠지.
 
이제 반기 결산 한달 남았는데. 어느정도에서 마무리 될 지 모르겠다..ㅎ



Posted by 파이프라인OLD
4월 매매 종목 : 4종목
기아차/대한전선/현대제철 - 매도
대한유화/POSCO/대한항공 - 보유중

 
수익 : 
모두.

손절
없음

신규편입 :
대한유화 - 유가 상승으로 인한 기대. but. 너무 늦게 들어갔다. ㅠㅠ 빠져나올 기회만 보고 있음
POSCO - 너무 싸다...안 올라도 괜찮다고 생각할 만큼만 일부 진입.

1월 실현손익률 : +8.9%
2월 실현손익률 : 
-1.6%
3월 실현손익률 :
+
4.5%
4월 실현손익율 : +12.2%
--------------------------------
2011년 실현손익 : +24.0%

현재 보유분 평가손익률 : +1.4%

2011년 계 :
+ 25.4%


지난달 말에 엄청난 평가이익을 기록했던 대한항공을 그 2/3 수준에서 마무리.
그리고 아쉬움이 남았던 기아차 다시 들어갔다가 새가슴에 약간 이익보고 마무리.좀 더 높은 가격에 팔지 못해 아쉽지만,
지금 메이저들이 이익실현을 하는지... 무섭게 떨어지는거 보면 잘했다는 생각도 들고...
아 역시 언제나 이곳은 후회가 남으면서 한편으로는 가슴 쓸어내리는 일도 많은곳.

숫자상으로는 괜찮은 성적을 거둔 4월이지만. 대부분이 3월에 거둔 평가이익을 실현한것이기에 큰 의미는 없다. -.-
5월엔 유가가 좀 떨어지기를 바래본다... 신혼여행 수요도 많을테니, 수요걱정은 안하지만...
원화강세도 당분간 이어질 듯 한데...
유가 강세. 원화강세가 동시에 일어나면, 어떤 영향이 있을지 궁금하긴 하다.

일단 나로서는 지켜보는 수밖에...^^


Posted by 파이프라인OLD
3월 매매 종목 : 6종목
기아차/대한항공/KT/대우증권/삼성증권/삼성물산

수익 : 
기아차

손절
KT / 대우증권 / 삼성증권 / 삼성물산 

신규편입 : 대한항공
편입이유
이유 있는 낙폭과대. 리비아 사태로 인한 고유가 지속. 일본 지진으로 인한 수요 감소.
하지만 그 폭이 과하다고 판단. 6만원초반부터 꾸준히 매수. 현재 평단은 6만원 약간 아래.
리비아 사태는 시간이 얼마 걸릴지는 모르겠지만 여튼 연합국이 승리를 올릴것은 뻔하고(강한놈이 이기니 뭐..)
그리되면 유가 안정 -> 항공주 상승 의 시나리오를 그려볼 수 있겠다.
 


1월 실현손익률 : +8.9%
2월 실현손익률 : 
-1.6%
3월 실현손익률 :
+
4.5%
(동국제강 배당금 입금 포함)
--------------------------------
2011년 실현손익 : +11.8%

현재 보유분 평가손익률 : +9.3%
2011년 1분기 계 : + 21.1%

3월달의 바보같은 짓 : 아이폰 수수료 아껴보겠다고 무리하게 매매하다가 며칠만에 세 종목 모두 손절...
그리고 팔고나서 좀 더 떨어지는가 싶더니 다시 올라감..ㅡㅡ; 역시 급하게 매매하면 안된다는것 또 피부로 느낌..

그리고 기아차를 전량매도했는데. 팔고나서 일본지진이 와서 다행이다 싶었는데 그 이후의 주가는 매도가보다 훨씬 더 올라갔다.
매도 이유는 확실했다. 골드만삭스의 엄청난 매도. 이럴땐 동참하는게 상책이다 싶었다.
많이 아쉽지만 그래도 매도 이유가 확실했고 수익도 얻었기에 후회는 없는 매매.


스윙계좌는 세금을 떼기 땜시 느껴지는 기분이 배당계좌랑은 다르긴 하지만. 그래도.
배당을 받는다는건 기분좋은 일인것은 변함이 없다.
생각지 않았던 동국제강의 배당이 들어오게 되는 것이 기분이 좋다~ ㅎㅎ

여름 성수기가 되면 항공주가 좀 더 날개를 펼 수 있지 않을까 한다.
오늘 급등은 참으로 반갑다.
- 거래량 실린 장대양봉
- 외국인 매수/개인 매도

누군가 얘기했던. "주식의 수익의 98%는 보유기간의 2% 중에 발생한다."라는 말이 피부로 느껴진 하루.
오늘 참 매도하고 싶은 유혹을 참기 힘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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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파이프라인OLD
2월 매매 종목 : 6종목
대한전선/케이비티/프리지엠/kodex인버스/kodex200/기아차

괜찮은 수익 (100만 이상) : 
없음 ㅡ.ㅡ;

그저그런수익 (10만이상~100만 미만) : 1종목
대한전선

손절: 케이비티/프리지엠/kodex200

신규편입 : KT
편입이유
- 너무 많이 빠졌다. 2천원 배당인데. 4만원 이하는 좀..
- 다섯번 정도 나눠산다는 심정으로...10% 떨어질때마다 한번씩. 반토막(4만->2만 가면 감사) ㅋ
1월 실현손익률 : +8.9%
2월 실현손익률 : -1.6%

현재 보유분 평가손익률 : +0.3%

2011년 계 : +7.6%

역시 '남의 말 듣고 투자(투기?) 하면 안된다' 라는걸 느낀 한 달.

현재는 기아차 하나만 보고 매매하며 수량 조절하는 중.
처음 매수는 너무 질러대는 바람에 별로였지만... 나름 여유를 가지고 대응하면서 약간씩 손실이 메꿔지고 있다.
포인트는 욕심부리지 않는것.... 주당 천원 정도면 2% 정도니 (1.7%),,, 
이걸 한달에 한번만 성공한다고 해도, 금리에 비하면 엄청난 거다.
천원 비싸게 팔고, 천원 싸게 사고.... 이렇게 매매하되 전체 수량에 대해 큰 포션은 차지 하지 않도록...

일단 이번달은 1월달에 비해 매매를 줄이는데는 성공한듯 싶다~

담달에는 수익이 좀 나길 바라며. 
2월달 마감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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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파이프라인OLD
새해부터 실현손익과 평가손익을 구분해서 적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평가이익/손실은 언제든지 다시 손실/이익으로 바뀔 수 있는 것이니깐...
배당을 바라보고 투자하는 것이 아닌 이상. 여튼 수익은 '챙겨야' 수익이라는 생각.
이런 생각때문에 점점 투자가 아닌 투기성향이 되어가는 것 또한 부정할 순 없지만.
평생 묻어둘 수 있는 돈이 아니므로 어쩔 수 없다.

1월 매매 종목 : 15종목
LG화학/동국제강/대우증권/기아차/AP시스템/하이닉스/두산엔진/고려아연/씨모텍/코코/엔알디/대한전선/대한항공/삼성물산/삼성정밀화학

괜찮은 수익 (100만 이상) : 6종목
동국제강/대우증권/기아차/대한전선/대한항공/코코
잘한점 - 별로 없다. 그냥 시장이 도와줬을뿐. 종목선정은 추천자의 말을 따르되, 매매기준은 내 기준을 적용.
못한점 - 너무 일찍 팔았던 아쉬운 종목들이 많음. 매도의 기준을 명확히 하지 못한것이 아쉬움.

그저그런수익 (10만이상~100만 미만) : 5종목
LG화학/AP시스템/하이닉스/두산엔진/엔알디
잘한점 - 이때다 싶을때 적정금액만큼 잘 지른듯.-_- 위험종목군의 경우는 일정 수익 확보시 매도는 칼같이.
못환점 - 위험하지 않은 종목의 경우 너무 일찍 매도...

똔똔:
삼성정밀화학
잘한점 - ...
못한점 - 추천자의 말을 듣고 아무 생각없이 샀음. 좀 지켜봤어야 하는데...
             매도하고 날라가서 아쉽지만, 그건 내 것이 아니다..아니다..아니다...(자기암시 주문...)

손절: 3종목
고려아연/씨모텍/삼성물산
잘한점 - 손절에 뭘 잘했나 싶지만. 그래도 삼성물산 칼같이 손절한건 잘한일인듯 싶다.(아깝지만 할 수 없다.)
못한점 - 너무 성급했다. 매도가? 아니..매수가...매수는 며느리처럼 하랬는데...


전체적으로는 월 기준으로 가장 좋은 성과가 났던 2011년 1월.
하지만 전체적으로 매수 자체를 너무 공격적으로 하다보니 그만큼 마음의 여유가 없어진듯.
몇번 손절을 하면서 아 이걸 사지 않았으면 더 이익이 났을텐데. 하는 후회는 들었지만.
결국 '매수' 와 '매도'라는 자체의 행위가 있지 않고서는 '수익'도 '손실'도 없다는 사실을 새삼 느끼고는
(배는 항구에 있을때 가장 안전하다. 하지만 배의 기능은 무엇인가...?)
조금은 마음이 평안해졌다.


2월에는 조금 보수적인 매매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종목수를 좀 줄이고. 매수도 좀 더 나눠서 하고....

일단 2011년의 목표는 이런 포스팅을 12개 올리는것. 
매년...조금 하다 말다 했는데, 이번엔 좀 진득히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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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파이프라인OLD
결산이 하루 늦었다. 오늘 좀 급등해서...1분기 결산이 조금 과대평가-_-되긴 하겠지만..
머 대신 2분기 결산이 과소평가 될테니..쎔쎔.

지난 2월의 엄청난 손실만큼 다행히 3월달엔 그 이상 수익이 났다.
한것이라고는 보유. 뿐이었지만..운이 좋았음.

맨끝이 3월...2월에 엄청난 손실을 입었음.ㅠ


만약에...
1월달에 다 매도해버리고..2월에 주가가 많이 빠졌을 때 다시 샀다면...지금쯤 저 파란 막대기가 보라색 막대기를 뚫고 올라갔을지도 모르겠다. 언제나 드는 아쉬움이지만 오히려 이번에는 그 느낌이 덜하다. 만약에 완전 반대로 매매했다면?
2월달의 최악의 상황에서 참지 못하고 팔아버렸다면? 지금 정말 얼마나 큰 상실감을 느낄 것인가.

나같은 얼치기 투자자 아니 투기자들은 그냥 그냥 그냥 가지고 있다가 이익나면 파는것이 상책일듯 하다.
(물론 매수의 이유에 따라 매도의 방법도 달라지겠지만....)

이달말즈음에 무증 해당분이 입고 및 기타 배당금이 들어오면 파란 막대기는 중앙선을 뚫을 수 있을것 같다.
올해내에는 플러스 전환을 해야 할텐데..음..

        내 포트   코스피
1월    +4.0%     +4.0%
2월    -15.7%    -8.5%
3월    +19.6%    +15.9% (4월1일 기준)


배당을 위한 교체매매도 나름 성공적이었고 - 조금 아쉬움은 남지만, 미증 88주 배당 대신 삼증 110주 배당을 택했다. -

현금을 어느정도 확보한 것이 심리적 안정에는 확실히 도움을 주는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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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파이프라인OLD
작년 10월에 이어 최악의 한달.

작년10월 코스피 지수 : 23% 하락. 
              내자산       : 24.3% 하락...

이번 2월은..

코스피 지수 :      8.5% 하락
내 자산       :      15.7% 하락..... OTL

구성종목은 여전히
미래에셋증권
맵스베트남
LG디스플레이
우리금융(이번달 추가)

우리금융은 짧게 먹고 나오려다가. 고점에서 물렸고.휴.
어째 시간이 지나도 투자와는 점점 거리가 멀어지는듯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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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파이프라인OLD

그냥 놔두다보니 코스피랑 비슷하게 움직이고 있다...

코스피 : +4%
내포트 : +4%

아직도 현금은 10% 이상 남아있고. 차근차근 사거나. 좀 더 오르면 약간 팔거나 하면 된다.
여유를 가지고 대응하는 것이 중요할 듯 싶다.


장마계좌로 이것저것 추가.
계속 모으던 대신증권우선주 약간 추가
한섬 신규매수
LG화학우선주도 약간 추가
kodex200 도 추가중.

장마계좌는 금액이 크지 않지만 시간이 이익을 돌려줄 것이다.
LG화학 영업실적 잠정 공시했는데 순익이 1조가 넘었다~
3천원 정도는 배당을 주지 않을까 싶었는데..2550원이라...음..약간은 실망스럽당.-.-
(현재가격대비 8% 정도 되긴 하는데...내년에는 이만큼 주기 힘들거 같긴 하고..)
순이익의 30%를 배당한다고 했는데...역시 그말을 곧이곧대로 믿는게 바보였을까...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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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파이프라인OLD
사상 최악의 기록을 많이도 갈아치운 2008년 증시.

오늘로서 12월 결산.
(말일에 결산해야 맞지 싶기도 하지만 배당락이 반영되기에. 실제 배당이 들어오는 수익은 내년에 반영되므로 배당락도 내년에 반영이 되는게 맞다는 판단.)

12월 kospi변화 : +3.9%
12월 내 포트 변화 : +5.8%

12월 중간에 헛짓거리(?) 한번 안했으면. +8~9% 정도로 마감할 수 있었는데, 괜한 짓을 해서..에휴..
- 반성을 위해 써 둔다면..
많이 오른거 같아 74000원에 200주 매도. 담날부터 계속 오름...헐..다시 수량 채워야겠다 생각해서 만원씩 더 주고 200개 더 채움.
다시 73000으로 며칠만에 내려옴...
전형적인 개인들의 고점매수 저점매도의 행태를 여전히 반복했음.

2008년 총 결산
지수    : - 42.1% ...(숫자를 놓고보니 별거 아닌듯 해도..무섭다..어휴~)
내포트 :  -15.9%.... 지수에 비해서 선방하긴 했지만 그래도 벌지 못하면 소용없는데. ㅠㅠ

숫자만 보면 엄청 잘한것 처럼 느껴지지만, 실제 그렇게 느끼지 못한것은
- 역시 성공한 거래보다는 실패한 거래가 더 기억에 남고,
- 주식을 갖고있지 않았던 기간이 상당기간 있었고.
- 수익률을 계산하는 식이 펀드매니저들과는 다르게 간단하게 평가금액변화/총금액으로 계산하기 때문이다.

아마 지수가 42% 하락이 아닌 42% 상승이었더라도 난 15%의 수익밖에 올리지 못하지 않았을까 싶다.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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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파이프라인OLD
이제 2008년도 한달 밖에 남지 않았다. 어느새.휴.

11월 코스피 변화 : -3.3%
내 포트 변화       : -0.5%

그렇게 변동성이 큰 한달이었지만, 결국 3% 정도의 하락으로 마무리...
한달간 매일 울고 웃었던 하루하루가 결국 한달 단위로 놓고보면...참...

수량에 집중하자...
가격은 나중문제...
시간을 내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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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파이프라인OLD
처참하다..

내가 어쩔 수 없는 거긴 했어. 라고 애써 생각해본다

kospi 월 변화  :  -23.1%
내포트 변화    :  -24.3%

지수가 1448에서 1113이라니....ㅜ_ㅡ (그나마 이틀간 급반등)
뭐 나뿐만이 아니겠지만...힘든 한달이었다..

물량을 늘려가자...
차근차근.
(너무 처참해서 이번달 그림은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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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파이프라인O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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