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소득의 일부를 투자자산으로 돌려서 파이프라인을 구축하겠다는 프로젝트...

하지만, 튼튼하다고 생각했던 놈들이 훅훅 줄어드는 모습을 보니 맘 아프다.ㅜㅜ

무작정 장기투자가 아닌 옥석을 가릴 수 있는 눈도 필요함을 느낀다.

 

 

이제 더이상 투자금을 늘리기도 어렵고, 그럴 이유도 많이 사라졌고..

이제 받는 배당으로 재투자를 해서 파이를 키워 나가야 하는데,

그러기에는 배당이 영 신통치가 않네...

 

 

2013년 총 수령 배당금: 2,185,550 (전년대비 -49%... ㅠㅠ)

 

쉘석유를 왜 버렸을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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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파이프라인OLD

대신증권 200원

S-oil 우 905원

 

대신증권은 그나마 일회성 이익이 있어서. 약간 배당한듯.

올해도 영업에서 적자가 날지. 흑자로 돌아설지.. 더 지켜봐야겠지만.

 

S-oil 도 이익이 줄어들었으니 별 수 없고...하아..

이제 배당금도 평가가격대비 간신히 은행이자를 넘는 수준이네...

 

대신증권은 거의 예전에 서브프라임 사태 시절 주가까지 빠졌는데.

그나마 배당발표나고 약간 반등의 기미를 보이는듯 한데.

 

계속가져가야 할지 그냥 정리할지는 4년째 계속되는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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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파이프라인OLD

구   분 주식의 종류 제52기 제51기 제50기
주당액면가액 (원) 5,000 5,000 5,000
당기순이익 (백만원) 17,172 90,718 75,649
주당순이익 (원) 220 1,152 959
현금배당금총액 (백만원) 38,719 51,525 59,768
주식배당금총액 (백만원) - - -
현금배당성향 (%) 225 57 71
현금배당수익률 (%) 보통주 5.11 5.26 4.8
우선주 8.37 8.81 7.7
주식배당수익률 (%) 보통주 - - -
우선주 - - -
주당 현금배당금 (원) 보통주 500 650 750
우선주 550 700 800
주당 주식배당 (주) 보통주 - - -
우선주 - - -

 

주당 순이익 220원에 배당 500원..-_-;;

드디어 오리의 배를 가르고 있는가 라는 의심이 든다.

(그러니 주가가 반짝 올랐다가 다시 떨어지는 것이겠지...)

 

지금 현재가격 기준으로(5750원) 8.7% 의 배당수익.

12년 가지고 있으면 배당으로 본전-_-. 재투자를 가정하면 9년이면 가능.

 

1분기(4월~6월) 실적이 빨리 나와야 과연 이 회사가 지속가능한 회사인지 아닌지 그나마 판단하는 하나의 근거가 되지 않을까 함.

 

자회사들 삽질이 이제 좀 사그라들었으면 좋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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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파이프라인OLD

- 한 때 열심히 불입. 쉬다가. 또 한동안 월 100만원씩 꼬박꼬박 불입.

- 괜한 매수매도 하면서 망했지만. 그래도 이익이 나고 있다는게 신기.

- 결혼 이후에는 지출이 늘어나서 지난분기 이후 불입 중지. (더 이상 소득공제 메리트가 없어졌다는 것도 한가지 이유.)

 

불입원금: 6천만.

작년기준 2013 예상 배당금 : 477만.

투입자금대비 배당 수익률  : 8%

현재평가금액 대비 배당 수익률 : 6.7%

 

대신증권, Soil 모두 배당이 확. 줄었다. ㅜㅜ

 

그래도 뭐.

세금 없이.

투입금액의 연 8%를 얻는 다는것은 절대 나쁘지 않은 조건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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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peline 2012 결과.  (10) 2012.12.14
Posted by 파이프라인OLD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이익 98% 감소...930억 --> 19억

 

 

매출액 또는 손익구조 30%(대규모법인 15%)이상 변경

1. 재무제표의 종류 연결
2. 매출액 또는 손익구조 변동내용(단위:천원) 당해사업연도 직전사업연도 증감금액 증감비율(%)
- 매출액(재화의 판매 및 용역의 제공에 따른 수익액에 한함) 2,679,605,474 4,372,602,592 -1,692,997,118 -38.7
- 영업이익 1,954,703 93,196,296 -91,241,593 -97.9
-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 5,738,268 127,114,838 -121,376,570 -95.5
- 당기순이익 4,200,315 89,860,036 -85,659,721 -95.3
- 대규모법인여부 해당
3. 재무현황(단위:천원) 당해사업연도 직전사업연도
- 자산총계 12,586,904,592 10,980,848,993
- 부채총계 10,929,060,155 9,247,454,275
- 자본총계 1,657,844,437 1,733,394,718
- 자본금 434,867,000 434,867,000
- 자본총계/자본금 비율(%) 381.2 398.6
4. 매출액 또는 손익구조 변동 주요원인 증시침체에 따른 수수료수익 및 운용수익 감소
5. 이사회결의일(결정일) 2013-04-25
- 사외이사 참석여부 참석(명) 3
불참(명) 1
- 감사(사외이사가 아닌 감사위원) 참석여부 참석
6. 기타 투자판단에 참고할 사항 상기실적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을 적용한 연결재무제표 기준의 잠정 영업실적으로, 외부감사인의 검토가 완료되지 않은 상태에서 작성된 것으로 향후 변동될 수 있습니다.
※ 관련공시 -

 

 

그런데,

지난 3분기 실적을 보면.

 

3분기 영업 이익 : -132억

3분기 누적 영업 이익 : - 0.6억

 

임을 고려하면.

4분기 영업이익은 20억 가량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억지로 희망적인 점을 찾자니...이런것 밖엔...)

 

당분간은 증시침체와 더불어 어렵겠지만.

뭐 한 2년 버티다 보면 볕들날이 오겠지. 어차피 급한 돈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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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파이프라인OLD
현금ㆍ현물배당 결정
1. 배당구분 결산배당
2. 배당종류 현금배당
- 현물자산의 상세내역 -
3. 1주당 배당금(원) 보통주식 2,200
종류주식 2,225
4. 시가배당율(%) 보통주식 2.1
종류주식 3.6
5. 배당금총액(원) 256,221,351,975
6. 배당기준일 2012-12-31
7. 배당금지급 예정일자 -
8. 주주총회 개최여부 개최
9. 주주총회 예정일자 2013-03-22
10. 이사회결의일(결정일) 2013-02-28
- 사외이사 참석여부 참석(명) 6
불참(명) 0
- 감사(사외이사가 아닌 감사위원) 참석여부 참석
11. 기타 투자판단에 참고할 사항 - 상기내용은 주주총회 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

- 상기 배당금은 주주총회 결의일로부터 1개월 내에 지급될 예정임.

- 기지급한 중간배당금(1주당 450원)을 포함한 연간 총 배당금은 보통주 1주당 2,650원, 종류주(우선주) 1주당 2,675원이며 연간배당금 총액은 308,610,639,525원임.

2225원....

이익이 줄어들었으니 어쩔 수 없지...

 

 

 

 

현금ㆍ현물배당 결정

1. 배당구분 결산배당
2. 배당종류 현금배당
- 현물자산의 상세내역 -
3. 1주당 배당금(원) 보통주식 18,000
종류주식 -
4. 시가배당율(%) 보통주식 7.1
종류주식 -
5. 배당금총액(원) 23,400,000,000
6. 배당기준일 2012-12-31
7. 배당금지급 예정일자 2013-04-12
8. 주주총회 개최여부 개최
9. 주주총회 예정일자 2013-03-29
10. 이사회결의일(결정일) 2013-02-28
- 사외이사 참석여부 참석(명) 3
불참(명) -
- 감사(사외이사가 아닌 감사위원) 참석여부 -
11. 기타 투자판단에 참고할 사항 - 상기 내용은 외부감사인의 감사결과 및 주총승인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음
- 시가배당률은 유가증권시장에서 2거래일전부터 과거 1주일간의 유가증권시장에서 형성된 최종가격의 산술평균가격에 대한 주당배당금의 비율임.

기념삼아 놔둔 10주에서는 수익이 잘나는데...

 

 

그나저나. 대신증권 3분기 적자... 계속 끌고가야 할까? 지금이라도 갈아타야 할까?

고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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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파이프라인OLD

 

 

 

 

파블로와 브루노의 이야기에서 처음 시작한 Pipeline...

 

사실 이 이야기는 네트워크 마케팅 업체에서 주로 첫 도입 때 인용되곤 한다는데.

 

한 때 설명회도 참석해보고 물건도 써 봤지만(물건이래봤자 커피.홍차 같은 소비성 제품)

 

제품 경쟁력도 없고....나 자신을 설득시키지 못하는데 다른 사람을 어떻게 설득시킬까라는 생각에

업체로의 발걸음은 끊었지만...

 

그곳에 참가한 상당수 아주머니들... 좀 안쓰럽기도 했다. 과연 그들은 자기만의 파이프라인을 세운걸까?

 

 

...

 

그 회사에 계속 가진 않았지만, 파이프라인 우화는 나에게 꽤 큰 inspiration을 준 것 같다.

2007년에 가입한 장기 주택 마련 저축... 파이프라인에서 물을 얻기 위해 최소 7년의 시간이 필요한 것이었지만,

소득공제에 비과세 혜택까지...하지 않을 이유는 없었다.

 

 

다만, 종목 선택이 안습이었다는것이 아쉬울 뿐.... ㅠㅠ

 

 

중간에 리먼 브라더스 사태도 겪고, 서브 프라임 모기지 사태고 겪고,  (외부변수)

어이없는 1억 손실 사건도 겪었지만 (내부변수...-_-)

 

 

여기에 들어가는 내 미래에 대한 준비는 게을리 하지 않았다.

(사실 부지런한건 아니었고, 월급이 들어오면 바로바로 100만원씩 입금한 것이 전부다.)

 

 

지금 보유중인 주요 종목은 대신증권과 에스오일인데.

정말 대신증권은 최악의 종목 선택이었음을 인정한다.

 

 

-대신증권2우b

처음엔 대신증권우 를 사모으다가 중간에 교체 매수 했다. 배당수익률을 생각하고 좀 더 낫겠다 싶어서 교체매수 한것이었는데, 지금 생각하면 교체 매수가 아니라 아예 다른 종목을 샀었어야 했구나하는 아쉬움이 든다.

당시 한국쉘석유 강원랜드 같은 좋은 종목을 들고 있었는데. 왜 그것들을 추가할 생각은 하지 못했을까...?

아마 이미 이익을 보고 있는 종목에 대해서는 추가 매수하기가 꺼려지는 심리 탓이 아닌가 싶다.

(사는 순간 수익률은 떨어지니까...)

 

 

 

 

어쩜 이렇게 주구장창 떨어지는 녀석을 매수하기 시작했는지... ㅜㅜ(9천원 가량에서 지금은 5천원대....ㅡㅡ;;)

그래도 예전의 M증권처럼 무식하게 무조건 매수를 한 건 아니란 건에 위안삼아본다.

분기실적을 체크했고, 나빠졌으면 왜 나빠졌는지 생각했고, 다시 좋아질 가능성은 있는가도 생각해 보았다.

7년동안은 인출을 할 수 없는 계좌였기에 오히려 덤덤하게 계속 매수 할 수 있었던 것 같다.

현재 6000주 보유중....ㅡ,.ㅡ;;

 

 

 

- 에스오일우

역시 배당을 보고 산 종목이다. 처음 샀을때 너무 높은 단가에서 사서(7만원 이상) 여전히 손실중이긴 하지만,

꾸준히 매수하여 지금 손실률은 많이 줄었다. 배당도 계속 나와줄 녀석이고. 올해 말에도 기대해 볼 만하다.

계속 수량을 늘려나갈 예정이고 별로 부담은 없다.

계속 GS칼텍스에서만 기름 넣다가 얼마전에 에스오일에서 넣었는데 엔진소리가 좀 더 좋아졌다.

내차가 오래된 차라 그런지 기름 달라지는것에 대한 주행 성능이 예민한 듯 하다..

그리고..아직 계산은 안해봤지만 기름 줄어드는 속도가 확실히 줄었다. 연비도 좋아진 것 같다.

에스오일 주유소가 많진 않지만, 출근길에 있으니 앞으로 여기서만 주유.

소액주주한테 주유할인권 이런 것좀 날려주면 좋겠다.

현재 422주 보유중....

 

 

 

그 외 엑스트라

 

-강원랜드

여전히 정선에는 사람이 미어터진다. 오죽하면 자리 잡아주는 알바가 있을까. 이번에 확장 결정되었다고 해서 주가가 레벨업한거 같은데. 난 하이원 스키장 싸게 가려고 산 10주에다가 얼마전 많이 오를때 꼭지에서 산 녀석들 떄문에 수익률은 확 낮아졌다. ㅡ,.ㅡ; 그래도 여전히 괜찮은 녀석이다. 아 차라리 이걸 모을걸 그랬어...

 

-한국쉘석유

7만원대 매수하던 녀석이었는데 어느새 24만~25만...10주만 남기고 다 팔아버렸더만 역시..시장은 ...ㅠㅠ

기념으로 계속 가지고 갈 예정이다.

 

-한국캐피탈

자투리 금액이 남으면 사모으려고 시작한 주식. 40원 배당을 유지만 하면 지금 가격. 나쁘지 않다.

 

 

 

오늘자로,

투입한 총 금액은 5500만원.

평가금액은 6500만원.(18.6%)

예상 배당금액은 400만원(대신증권 300원 배당시)

 

평가금액      65,234,400 투입자금대비

18.6%

원금      55,000,000 예상배당수익률 6.1%
연간예상배당        4,009,400

 

대신증권 100원만 오르거나 내려도 60만원씩 움직이니 평가금액은 큰 의미는 없지만.

중요한 건은 배당금액이다. 1년의 배당금액만큼 추가매수를 하니 꾸준히 증가해야 정상이지만.

대신증권의 배당금액이 꾸준히 줄어들어서 ㅜㅜ 올해는 배당수익이 작년보다 줄어들 것 같다...

 

여하튼. 5년간 별 신경쓰지 않는 투자에 대한 결과를 요약하면,

 

1. cost average 는 가능하다. 단 기간이 (정말) 길어야 한다.

--> 망하지 않을 기업이라는 전제가 필요하다. 어떤 기업이 망하지 않을지는 개인차가 있겠지...

금리 대비 아웃퍼폼은 힘들지만...

5년에 18%면...현재 상황만 놓고 보면 차라리 적금을 하는게 나았을지도 모르지만 어쨌든 손실이 안났으니 다행-_-

그렇게 신경을 곤두세운 미래에셋 계좌가 박살이 난 것을 생각하면 정말 놀라운 결과다.

에스오일에 대한 cost-average 는 아직 효과가 발현되지 않았지만, 2013년엔 가능할 듯 싶다.

 

2. 그래도 배당을 많이 주는 기업이 위기에 강하다.

--> 배당의 안전핀은 주가의 수직하락을 막아준다. 업황이 안좋아지면서 천천히 떨어지는것은 어쩔수 없지만..-.-

그 땐 재빨리 팔아버리던가, 아니면 천천히 더 사던가....(후자를 택해서 이 고생...ㅡㅡ;)

 

 

3. 주식투자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는 멘탈이다.

--> 매수한 주식의 주가가 반토막이 나도 덤덤했다. 아직 팔 것이 아니고, 어차피 한달에 100만원어치는 계속 사니까.

계속 사지 뭐. 그럼 단가가 떨어지잖아. 라는 편안한 생각을 가진것이 지금까지 이어온 요인이 아닌가 싶다.

차라리 꾸준히 한달에 1주씩 삼성전자만 모았더라도..하는 생각은 든다. ㅎ

 

 

 

 

문제는, 과연 내년에 추가적인 투자를 할까 말까에 대한 것이다.

물론 배당금은 당연히 재투자가 되겠지만...

신규로 매수해야 할까? 말까? - 이젠 소득공제 혜택도 끝났으니......

 

 

고민스러운 시기이다.

어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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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파이프라인OLD

연결재무제표 기준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적용기업)
※ 동 정보는 잠정치로서 향후 확정치와는 다를 수 있음.
1. 연결실적내용
구분(단위 : 백만원, %)당기실적전기실적전기대비증감율(%)전년동기실적전년동기대비증감율(%)
(2012. 7. 1~2012. 9.30)(2012. 4. 1~2012. 6.30)(2011. 7. 1~2011. 9.30)
매출액당해실적754,456853,109-11.61,821,683-58.6
누계실적1,607,565853,109-3,021,285-46.8
영업이익당해실적19,126-5,926흑자전환31,062-38.4
누계실적13,120-5,926-49,982-73.8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당해실적21,476-3,670흑자전환34,079-37.0
누계실적17,805-3,670-55,865-68.1
당기순이익당해실적15,197-607흑자전환26,599-42.9
누계실적14,590-607-42,922-66.0
------
2. 정보제공내역정보제공자경영관리부, 홍보실
정보제공대상자국내외 기관투자자, 애널리스트, 일반투자자
정보제공(예정)일시2012.11.28
행사명(장소)-
3. 연락처공시책임자(전화번호)기획본부장 조경순(02-769-2124)
공시담당자(전화번호)경영관리부 은정우 팀장(02-769-3712)
관련부서(전화번호)재무관리부(02-769-2218)
4. 기타 투자판단에 참고할 사항

* 상기실적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을 적용한 연결재무제표 기준입니다. 

*'1.연결실적 내용'의 당기순이익은 지배기업주주지분순이익입니다. 

* 별도재무제표 기준 당분기(잠정) 실적 
- 매출액: 731,863백만원 
- 영업이익: 20,726백만원 
-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 22,746백만원 
- 당기순이익: 17,456백만원 


대신증권 2분기 실적이 나왔다.

지난분기 적자를 털어내고 흑자전환했다. 휴..그나마 다행이다.


PBR 0.4 라는 평가상태를 계속 유지중....ㅡㅡ;


이채원 아저씨가 증권업에서 일하면서도 증권주는 잘 안본다는 이유를 알 것 같다.

도저히 실적을 종잡을수가 없다.


여튼.

이번분기는

영업이익   191억

당기순이익 152억


지난분기 적자와 상계하면 반기이익이 131억(영업)/ 146(당기순) 밖에 안되지만.

3,4분기에 2분기만큼만 해주면..(엄청난 가정임..--)

영업이익 500억 / 당기순이익 450억 가량 된다고 치면...


EPS 는 대략 800~900원. 배당은 500원 정도 가능하리라 본다.

지금 가격으로 치면 대략 8% 수준.


평가손실은 기록하고 있지만 ㅠ 팔고 다른것 사기에는 가격이 너무 빠져서.

(게다가 DY로 치면 딱히 고평가도 아님)


그냥 들고 가기로 결정!


3개월 후에 또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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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파이프라인OLD

 

 

14번째는 S-oil(우)

이익이 늘어난것 대비해서는 많이 주진 않았다. 다음번 중간/기말에는 주당 5천원은 넘기길 기대한다...

 

 

 

 

 

15번째는 대신증권(2우b)

소송때문에 순이익 감소 ->배당금 감소.

그래도 꾸준히 수량을 늘린결과. 일단 단일 종목 배당금 기록은 어쨌거나 경신.(325만원)

올해는 사건사고 없이 꾸준히 영업이익내서 배당 좀 많이 주면하는 바램. 전에 주던 것 처럼 주당 천원만 줘도 만족인데;;;

 

이 배당금은 S-oil 추가에 쓸 지, 대신증권 추가에 쓸 지, 아니면 아예 다른걸 살지는 아직 미정...

 

그나저나 정부는 또 장마주택마련 저축 관련해서 2012년으로 소득공제 만료되는것도 모자라서 비과세 혜택도 없앤다고 하는데, 처음에 가입할 때 7년이상 유지하면 비과세입니다.라고 광고하며 사람 모을 때는 언제고...지금와서...-_-;;

 

장마계좌로 배당주 말고 삼성전자 주식을 모을 걸 그랬나보다..;;;

Posted by 파이프라인OLD

소송의 날카로운 칼날을 피할 수 없었나 봅니다.
영업이익의 증가에도 배당금은 오히려 감소했네요. 쳇.ㅠㅠ
매년 소송 당하는것은 아닐테니, 내년에 좀 더 기대해 봐야겠네요...

현금ㆍ현물배당 결정
1. 배당구분결산배당
2. 배당종류현금배당
- 현물자산의 상세내역-
3. 1주당 배당금(원)보통주식650
종류주식700
4. 시가배당율(%)보통주식5.26
종류주식8.81
5. 배당금총액(원)51,525,356,500
6. 배당기준일2012-03-31
7. 배당금지급 예정일자2012-06-25
8. 주주총회 개최여부개최
9. 주주총회 예정일자2012-05-25
10. 이사회결의일(결정일)2012-05-02
- 사외이사 참석여부참석(명)4
불참(명)1
- 감사(사외이사가 아닌 감사위원) 참석여부참석
11. 기타 투자판단에 참고할 사항가. 상기 내용은 주주총회의 승인 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음 

나. 시가배당률은 배당기준일(2012.3.31) 전 2거래일
   로부터 과거 1주일의 유가증권시장에서 형성된 
   최종가격의 산술평균가격에 대한 배당금의 비율 

다. 상기의 종류주식 관련 내용은 1우선주 기준임 

라. 2우선주의 배당 관련 내용은 다음과 같음 
  - 1주당 배당금: 650원 
  - 시가배당률: 8.64% 


마. 배당금은 상법 제464조2의 규정에 의거, 
   주주총회일로부터 1월 이내에 지급할 예정임

정말 초장기 투자가 되어가는 대신증권... -_- a


Posted by 파이프라인OLD



성명 서세욱 주민등록번호 781010-*******
금융소득 및
원천징수세액
합계
구분 소득금액(세전금액) 소득세 지방
소득세
농특세
① 비과세 5,309,026 0 0 0
② 분리과세 0 0 0 0
③ 종합과세이자소득 3,069 420 20 0
④ 종합과세배당C소득 0 0 0 0
⑤ 종합과세배당D소득 0 0 0 0
종합과세대상금액(③+④+⑤) 3,069 420 20 0

 

비과세 계좌답게 소득 530만원에 대한 세금이 0 이다..ㅋㅋ

장마저축의 힘은 역시 느지막히 발휘되는구나.

2012년으로 소득공제는 만료되지만 비과세 혜택은 사라지지 않으므로 놔두기는 할 것인데.

추가불입에 대한 고민은 계속 해봐야 할듯...

2011년까지 동양종금 불입액은 4300 이었으니,

530/4300 = 12.2% 수익.

아..작년에 1억 날려먹은 아쉬움이 강하게 든다. 그냥 배당주만 사서 묻어놨더라면.

1년에 700은 더 버는건데 말이지...

Posted by 파이프라인OLD
원래 이 코너(?)의 취지는, 노동소득의 일부를 자본으로 만들어, 그곳에서 생기는 자본소득으로 노동소득을 완전히 대체시킬수 있으면 재정독립을 이루어 놀고 먹자(?)라는 것이 그 목적이었다.

그런데, 지금 직장생활 9년차. 현재 생활을 유지한다면 그것은 불가능하다라는 결론에 이르렀다.

현재 Pipeline 으로 비과세 배당을 목적으로 운영되는 계좌의 배당수익률은 대략 7% 내외이다.
정기예금에 비하여는 매력있는 수치이긴하나, 연간 배당금은 대략 450만원 수준으로 누구 말을 빌리자면 딱 아파트 관리비 낼 수 있는 수준이다.(숨만 쉬며 살 순 없지 않은가...)

Assumption
-한달마다 100만원을 꾸준히 불입 (이또한 육아를 한다면 쉽지 않을것 같다)
-배당률도 7% 가 유지
-기업의 배당금이 변하지 않음.

이렇게 계산을 해보면, 대략 2030년 쯤 배당금액이 4천만원을 돌파하게 된다. 

그런데 문제가 있다... 아니 많다.
1. 2030년이면..53세...어차피 퇴직할 나이...-_- 국민연금은 최소 65세 이후에 나올 것이고.
2. 애기를 낳으면 가능할 것인가?
3. 배당률이 7%를 계속 유지할 수 있을 것인가?
   제2,제3의 한국쉘석유, s-oil우선주 같은 종목이 나오리라는 보장이 없다.
4. 4천만원의 가치가 2030년에는 얼마로 떨어질 것인가?

사실 4번이 제일 큰 문제이다.
오늘 2012년 임금인상이 발표되었다. 6%인상. 하지만 피부로 인상된 연봉을 느끼긴 힘들다. 그래서 4번이 더 문제가 되는지도 모른다. 그나마 대리라서 이정도지 과장들은 덜 올랐는데, 물가는 오르기만하고, 임금은 그에 미치지는 못하지만 여하튼 올라간다.   하지만..

배당금이 물가에 맞춰 오르나? 그렇지는 않다. 사업이 잘되서 영업이익이 올라가면 배당을 많이 줄지도 모르지만, 회사처럼 물가가 얼마 올랐으니 임금을 얼마 올려준다.라는 식의 논리는 존재하지 않는다. 그리고 사업이 계속 잘되리라는 보장도 없으며 이익이 올라도 배당을 그에 맞게 올려주기만 하진 않을것이다.

배당금액이 늘어나지 않는다면, 물가 상승 6% 가정하에 2030년 4천만원의 가치는 지금의 1400만원에 불과하다. 이런 젠장.-_-; 현재의 소비를 줄이더라도 나중에 취하는 이득이 별로 없는것으로 보인다.


역시 부자 부모 or 부자 배우자 말고 부자되는 방법은 없는가...? ㅠㅠ


조금더 이 시기를 당기기 위해서는
1. 비과세 배당 이외에 과세를 당하더라도 일단 투자액을 늘린다.
2. 일 자체에서 행복을 찾는다.(아 진부해라....-_-;;;). 그럼 굳이 재정독립을 할 필요가 없다.

투자액을 늘린다하더라도, 연간 배당소득 4천만원이 되는 해를 고작 4년 앞당길수 있을 것 같다.
일 자체에서 행복... 이 부분은 아직 퀘스천 마크로 남겨놓도록 하자...나름 일을 즐기던 때도 있었으니, 앞으로 그런날이 오지 않으리란 확신은 말아야지.

Posted by 파이프라인OLD
대신증권 분기 실적이 나왔다.
영업이익은 대략 300억대로 괜찮게 나왔는데, 당기순이익이 102 억...-_-; 어디로 간거냐 200억은...

일반적으로 영업이익에 비해 당기순이익은, 당연히 법인세를 제하고 나서의 이익이므로 줄어드는 것이 당연하지만,
이런 요상한 수치는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아서 좀 찾아봤다.



종속기업명 자산 부채 영업손익 순손익
대신자산운용(주) 26,037,127 11,163,629 (811,639) (12,875,514)
(주)대신경제연구소 6,293,857 334,398 1,801,468 322,529
대신샹제리제휘트니스클럽 1,276,963 1,203,183 1,982,475 48,084
Daishin Securities Asia Ltd. 9,180,211 107,646 (615,434) (615,085)
(주)대신저축은행 1,280,069,643 1,155,825,138 (6,237,390) (5,413,048)
KTB메짜닌사모혼합4호 7,486,360 2,932 190,483 403,146
삼성SLS사모재간접투자 2,036,175 23,020 (8,287) 27,629
KTB스마트30사모증권12 22,182,065 11,972 976,818 757,464
대신스텝다운사모ELF95 8,104,675 4,290 110,771 100,350


연결재무제표를 보니 범인이 밝혀졌다. 바로 대신자산운용 ㅜㅜ
자산이 260억인데 손실이 128억이랜다..-_-; 장난하니..?
대체 어떻게 운용했길래 이런 어이없는 수치가 나오나 싶었는데.
지난 1분기 실적을 살펴봤더니 대신 자산운용은 대략 2억대 손실이었다...
6개월 만에 100억 이상을 날려먹었다..? 뭔가 이상했다..



좀 더 찾아보니 소송 걸려서, 1심에서 원고일부승소 판결에 따라 75억을 가지급금으로 내줬다한다.
상대방은 그 액수가 적다고 항소, 대신증권은 자기네 잘못아니라고 항소...--;

그리고 대신증권은 또 다른 곳에다가 손해배상 청구..

대신증권 자체로는 꾸준히 이익내는 꽤 괜찮은 회사인데.
특별펀드 운영하는 넘이 횡령해서 10억대 소송 당한데다가 또 이런 일이 있으니 참,,,

아래는 분기보고서의 일부이다.



ⅱ) 대신자산운용 - 종속기업인 대신자산운용(주)는 주석 22에서 언급된 소송사건 이외에
마이애셋자산운용(주)를 피고로 하여 2009년 6월18일 불법행위방조책임에 대한 소송을 제기하여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2심계류중에 있습니다. 소송가액은 29,561백만원과 이에 대한 지연이자이며, 지연이자는 2008년6월30일부터 이 사건 소장부본 송달일까지는 연 5%, 그 다음날 부터 완제일까지 연20%입니다.한, 대신자산운용(주)가 피고로 계류중인 소송사건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원고 주요내용 소송금액
(단위:백만원)
비고
대한민국(*) 선관주의 위반 2,840 2심계류중
이정희(*) 선관주의 위반 10 1심계류중
장산해운 선박관리비 정산 492 1심계류중
강유자(**) 선관주의 위반 2,600 1심선고
더케이외2(**) 선관주의 위반 19,000 1심선고
텍스코인베스트먼트제이차(유) 선관주의 위반 9,000 1심계류중
대한예수교장로회
복지재단(*)
선관주의 위반 500 1심계류중
중소기업은행외1 투자자보호의무 위반 7,395 1심계류중


대신증권만 보면 3분기까지 EPS 920원으로 아주 아주 양호한데...
연결기준으로 보니 진짜 애매하게 되었다.

소송. 1회성 비용이긴 하지만, 사람에 대한 문제라는 것으로 생각해 보면, 大信의 이름값을 못하는 셈이다.

2심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

아,,,주식투자하다가 왜 이런것 까지 따지고 있는 건지.... 내 모습이 참....ㅡㅡ;;
시간이 촉박한 투자였다면 당장 팔아버렸겠지만. 그렇지 않으니 일단은 지켜보는 수밖에...
Posted by 파이프라인OLD
현금배당 결정
1. 배당구분 결산배당
2. 1주당 배당금(원) 보통주 3,200
우선주 3,225
3. 시가배당율(%) 보통주 3.0
우선주 5.5
4. 배당금총액(원) 372,641,990,975
5. 배당기준일 2011-12-31
6. 배당금지급 예정일자 -
7. 주주총회 예정일자 2012-03-23
8. 이사회결의일(결정일) 2012-02-24
- 사외이사 참석여부 참석(명) 6
불참(명) 0
- 감사(감사위원) 참석여부 참석
9. 기타 투자판단에 참고할 사항 - 상기내용은 주주총회 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 
- 상기 배당금은 주주총회 결의일로부터 1개월 내에 지급될 예정임. 
- 기지급한 중간배당금(1주당 1,600원)을 포함한 연간 총 배당금은 보통주 1주당4,800원, 우선주 1주당 4,825원이며 연간배당금 총액은 558,915,013,375원임
최근 3년간 배당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제 링크의 연도별 배당내역 확인을 누르셔서 종목명 입력하면 확인가능합니다.)

기준일 배당
유형
배당
분류
주식
종류
액면가 1주당 현금배당 주식배당
현금
배당율
배당액 지급
개시일
배당액 상장
(예정)일
일반 차등 일반 차등 일반 차등
2011/12/31 결산 현금 보통 2500 128% 0% 3,200 0 -
2011/12/31 결산 현금 우선 2500 129% 0% 3,225 0 -
2011/06/30 중간 현금 보통 2500 64% 0% 1,600 0 2011/08/12
2011/06/30 중간 현금 우선 2500 64% 0% 1,600 0 2011/08/12
2010/12/31 결산 현금 보통 2500 88% 0% 2,200 0 2011/04/18
2010/12/31 결산 현금 우선 2500 89% 0% 2,225 0 2011/04/18
2010/06/30 중간 현금 보통 2500 12% 0% 300 0 2010/08/16
2010/06/30 중간 현금 우선 2500 12% 0% 300 0 2010/08/16
2009/12/31 결산 현금 보통 2500 30% 0% 750 0 2010/04/19
2009/12/31 결산 현금 우선 2500 31% 0% 775 0 2010/04/19
2009/06/30 현금 보통 2500 24% 0% 600 0 2009/08/13
2009/06/30 현금 우선 2500 24% 0% 600 0 2009/08/13


2011년 중간+결산 배당금 ; 4800원 (우선주 4825원)
회사가 커 나가는걸 생각하면 6만원대에 S-oil 본주를 사지 못한게 후회막급이지만..ㅠㅠ
S-oil 우선주를 그 대안으로 샀는데. 7만원대에 사서 안타깝긴 하지만..ㅠㅠ

그래도 배당은 짭짤하게 챙겨주네요.
우선주 현재가 기준 배당수익률은 4825 / 62000 = 7.8%
계속 보유하기에 부담이 없는 가격.(즉 매도하긴 아까운 가격.)

2012년까지는 장마저축계좌로 소득공제 가능하니, 이 가격이 유지된다면 계속 매수할 예정입니다.
월 100 만원씩이니 기껏해야 한달에 15주 내외 매수 가능하니..oTL

올해는 얼마나 주려나. 더 많이 주면 좋겠지만, 지금만큼만 줘도 크게 불만은 없을듯~!
Posted by 파이프라인OLD
계륵. (닭갈비.)

지금이야 춘천 닭갈비처럼 맛있는 닭갈비가 많지만, 사실 닭갈비라 함은 버리긴 아깝고 또 먹자니 귀찮은 그런 음식이었다 한다.

위.촉.오 세나라가 싸우던 시절, 조조가 한중 전투에서 식탁에 올라온 닭갈비를 보고 한중땅이 딱 그러한 땅이라 라고 하여 그날의 암구호를 계륵으로 하였다하는데..위나라 책사 양수가 조조의 의중을 파악하고 철수를 명하였다가 조조한테 죽임을 당한, 참 어이없는 죽음을 맞이한 상황이 있었다 하는데, 사실 진짜 있었던 일인지 아닌지는 아무도 모를 일이다. (그냥 연의에는 써있지만 정사에는..그런 이야기가 있나..? 모르겠다.) 실제 삼국지 게임을 해봐도 38번 한중땅은 좀 애매하다. 13번 장안.11번 낙양.33번 건업 처럼 인구가 많은것도 아니고 딱히 땅이 비옥하지도 않고...그렇다고 저 멀리 46번 남해.등과 같이 버릴만한 땅도 아니다.

아.. 서론이 길었네..

여튼 오늘 다시 한번 살펴보고 또 보유하고자 하는 맘을 굳힌 대신증권 이야기다.

2분기까지 영업이익이 493억. 3분기는 추정치가 330억이다.(한화증권 발표) 뭐 얘네들이야 워낙 실적발표를 늦게 하니, 실적을 언제 발표할지도 미지수지만...

여튼 예상이 맞는다면.

(영업이익)
1분기 : 189억
2분기 : 304억
3분기 : 330억  314억
소계 :  823억 807억

2010년 결산 배당을 750원(2우b) 을 주었는데. 이 때 당기순이익이 844억.
(당기순이익은 영업이익보다는 작은 경우가 대부분이다. 하지만 2010년엔 예외였다. 이는 영업외수익이 영업외비용보다 훨씬 컸기때문에 가능했다.)

여기까진 ok. 한화증권의 예측과 크게 다르지는 않았다...하지만..
 
(당기순이익)
1분기 : 163억
2분기 : 256억
3분기 : 271억 (그냥 대략 예상. 비율로서 예측. -_-)103억
소계 : 690억 532억

자, 진짜 애매해졌다.

2010년 순이익 844억 / 배당 750원
2011년 순이익 (690억 532억+ 4분기 순이익) / 배당 ? 원.

대략 비율로 보건대, 4분기에 3분기 만큼 해준다면
당기순익이 거의 1000억 가까이 되고 그러면 750원 배당은 충분할것 같다. 좀 더 본다면 800원도..

아마 3분기 실적이 괜찮게 나와서 요 근래 가격도 쉼없이 오른것 같긴 하다.

지금 7500원 정도의 가격.. 750원이라는 가정하에 배당수익률 10%가 가능한 수치이다.

지금 가격에서 공방전이 생기는 이유도 아마. 더 가격이 올라가면 배당수익률이 떨어지기 때문에,
팔고자 하는 사람이 좀 더 많아져서 그러는 것일수도 있다.
10%면 좋은 수익률이긴 하지만, 배당소득세를 제하면 8.6% 정도의 수익. 하지만 거래는 많지 않고 앞으로 이익이 어떻게 변할지 모르고...

계륵같은 주식일수 밖에 없다.

하지만, 계륵이라도 뼈보다는 낫다라는 생각을 한다면 일정 비중 가져가는것도 cash flow 를 발생시키는 주식이라는 측면에서 보면 괜찮은 녀석일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 ^^


* 참고로 저는 보유중입니다. 그리고 실적이 크게 훼손되지 않는 이상 매도하지 않을 것이구요. 앞으로 저의 확실한 현금생성기 노릇을 하게 될 녀석이니 관심있게 지켜보고 있지요...4분기만 말아먹지 않으면 최소 750원...800~900원도 가능할듯.
 
  영업이익 순이익 EPS 계(영업이익) 계(순이익) 누계(EPS) 배당 배당성향
2010 1분기 85 219 278        822      844      
2010 2분기 378 317 404 682    
2010 3분기 274 235 299 981    
2010 4분기 85 73 91 1072 750 70%
2011 1분기 189 163 205          
2011 2분기 304 256 337 542    
2011 3분기 314 103 130  672     
2011 4분기            
* 영업이익 순이익 단위는 억. EPS 단위는 원.

음...3분기 순이익이 왜 이모양이지..-_-;
800원~1000원의 배당을 기대했는데. 작년의 750원도 어려울것 같다.. 휴...

기회봐서 팔아야하나...고민스럽네요...음...
Posted by 파이프라인O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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