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하면 좀 더 잘보입니다)

오늘 상승에 힘입어, 미래에셋증권도 1.8% 가량 상승을 기록.
상승률은 높지 않지만 주목할 것은 거래량. 평소 거래량의 3배이상 발생.
장대음봉(시가보다 종가가 많이 낮음) 도 아니고...그렇다고 장대양봉(시가보다 종가가 많이 높음)도 아니고..

추이를 지켜봐야겠지만. 개인적인 바램으로는 오늘이 바닥이었길 바랄뿐이다.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127천주씩 사고 팔은것을 보면 자전거래 같기도 하고..-ㅁ-; 흠...모르겠다.

Posted by 파이프라인OLD
미래에셋 1000개를 바탕으로 교체매매를 시작.(with 삼성증권)




Posted by 파이프라인OLD
지난 6월24일 HSBC는 금감원의 펀드 판매 수수료 차등화와 판매사 이동 제도로 펀드 판매 비중이 높은 미래에셋증권이 가장 큰 피해를 입을 것이라는 의견을 발표했다. HSBC는 올해와 내년 이익추정치도 11%와 7%만큼씩 깎아 내리면서 투자의견을 ‘비중 축소’로 낮췄다. 어떤 형태이건 판매 수수료에 대한 조정이 이루어질 것이라는 시장의 예상은 결국, ‘펀드 판매 수수료 차등화 및 판매 회사 이동 제도’ 도입으로 가닥을 잡아가고 있다.

http://www.sisapress.com/news/articleView.html?idxno=49525

HSBC 에서 비중축소 의견을 내더니



보다시피 8월달 순매수의 15%를 HSBC 에서 차지하고 있음.-_-
거래량 자체는 많지 않지만. HSBC 에 개인투자자는 거의 없다는 사실을 생각하면(매수수량 6만6천주 매도수량 2만주.딱딱 떨어진다. 절대 개인투자자의 물량이 아님) 기사를 저렇게 내놓고 싸게 끌어모으는게 아닌가 싶다.

거래량이 좀 받쳐주면서 올라야 의미가 있는데 지금같은 주가에 반응하면 나중에 후회하기 십상이다.
아직은 시장의 관심에서 멀어져있지만 증권주가 탄력을 받기 시작하면.. 그 때 후회하지 않기 위해서라도 꽉 쥐고 있을 예정이다.




Posted by 파이프라인OLD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 동 정보는 잠정치로서 향후 확정치와는 다를 수 있음.
1. 실적내용
구분(단위 : 백만원, %) 당기실적 전기실적 전기대비증감율 전년동기실적 전년동기대비증감율
('09.4.1~6.30) ('09.1.1~3.31) ('08.4.1~6.30)
매출액 당해실적 550,381 293,663 87.42 464,849 18.40
누계실적 550,381 2,064,777 - 464,849 -
영업이익 당해실적 59,991 20,432 193.61 79,747 -24.77
누계실적 59,991 191,889 - 79,747 -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 당해실적 66,024 13,193 400.45 81,161 -18.65
누계실적 66,024 174,034 - 81,161 -
당기순이익 당해실적 47,854 9,161 422.37 57,921 -17.38
누계실적 47,854 126,126 - 57,921 -
- - - - - -
2. 정보제공내역 정보제공자 미래에셋증권 전략기획본부
정보제공대상자 기관투자자,애널리스트,기자 등
정보제공(예정)일시 공정공시 이후 E-mail을 통하여 자료 송부
행사명(장소) -
3. 연락처 공시책임자명(전화번호) 김신 상무(3774-1700)
공시담당자명(전화번호) 이진협 대리(3774-6074)
관련부서명(전화번호) 전략기획본부(3774-6023)
4. 기타 투자판단에 참고할 사항 상기 실적은 외부감사인의 회계검토가 완료되지 않은 상태에서 작성된 것으로 내용 중 일부가 외부감사인의 검토 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습니다.
※ 관련공시 -
이번분기 영업이익이 599억(당기순익은 478억). 지난분기 대비 둘 다 증가했다.

작년 1분기 만큼 엄청난 이익은 아니지만 여튼 금융위기 이후 좀 나아지는듯한 모습이다.
금융위기가 정확히 어떤 악영향을 줬는지 모르지만 여튼. 펀드 환매도 이제 할만한 사람들은 다 한듯(그냥 느낌상)

현재 시총이 3조 2천억...연간 영업익을 2400억 정도로 단순계산하면.
대략 PER 는 13정도...(너무 낮지 않나요?ㅋ 내생각인가..흠..)
앞으로 조금씩만 이익이 늘어나는 모습이 보이면 주가도 한단계 업그레이드 되길 바랄뿐...


* 현재 상당량 보유중이므로 개인적인 바램이 들어가 있는 글입니다.-_-

Posted by 파이프라인OLD
확실히 거래대금이 늘어나긴 늘어났나보다.

같은 수준만 유지한다 하면.
2009년 영업이익(2009년 4월~2010년 3월) 은 대략 241*12 = 2892 억 가량. (당연히 차이는 좀 나겠지만)

그에비한 현재 시가총액은 주당 8만원 기준으로 3조3500억.
PER 가 대략 11~12 가량.

이 정도면 뭐 무리없이 보유가능한 수준...

이제 이익의 추세가 문제다.
다시 실적이 줄어들지 아니면 3월대비 100% 이상 영업이익이 증가했듯 5월도 4월대비 증가할지...

만약 5월 이익이 4월이익보다 현저히 커진다면 예상 PER 은 훨씬 낮아지게 되고, 이는 주가의 상승요인으로 작용할듯 싶다.
하지만 반대라면??? 흠..-.-


그나저나 증권업은 이익의 변동성이 정말 큰 것 같다.
한달만에 영업이익이 100% 당기순익이 300% 가량 커지다니...

앞으로 계속 장사 잘 하기를 바랄뿐.
개인투자자에 대한 신경을 조금만 더 쓴다면 좋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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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파이프라인OLD
지난 5월 부터 매수를 시작한 미래에셋 증권에 대한 실험결과
(아직 매도를 하지 않았으므로 매수의 끝은 아니지만 당분간 추가 매수 여력은 크지 않을 것이므로.)

★ 처음의 투자 아아디어 :
 미래에셋 증권의 전환사채의 전환가격이 13만원이다. 전환사채는 큰손(?)들이 많이 투자했을 것이므로 주가를 13만원이하로 오랫동안 방치하진 않을것이다. 게다가 미래에셋이라는 브랜드 파워는 이제 삼성을 능가하지 않았는가...마치 꽁초식 투자를 하듯이 13만원을 곧 다시 넘을 거라는 지금 생각하면 어이없는 기대-_-에 내 돈을 투자했다.

★ 첫 매수
2008년 5월 21일 12만원대로 떨어진날..12만 7000원에 매수

★ 매수횟수
10회 넘게 계속 매수만 함. 5만원이 넘어서 단주매수도 장중에 가능하나 보이는 숫자가 깔끔했으면 좋겠다는..다시 생각해도 쓸데없는 깔끔함 유지성향-_-으로 인해 50주,100주 씩 매수.

★현재...
700주 보유중.평단 대략 11만1천원. 대략 5% 가량 손실중.

Posted by 파이프라인OLD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닭과 달걀.어느것이 먼저인가??


그동안의 미래에셋증권 주가움직임과 대차거래 잔량과의 관계...(2008년 1월 1일부터 표시)
대략 100만주 수준이었던 대차잔고가 현재 500만주에 육박...

확실히 역의 상관관계가 있긴 한듯 하다.

하지만 대주거래 자체가 호가를 낮추면서 거래될수는 없기에 대주거래 때문에 주가가 떨어졌다고 하긴 좀
어렵지만. 조금이라도 올라가는 주가의 발목을 잡은건 사실이지 않나 싶다.

여튼..주가가 오르던 아님 대차 거래 잔고가 줄어들든...두가지 싸인중에 하나는 나와줘야 추가매수를
하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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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파이프라인OLD

미래에셋 증권 대차 현황. 전부를 나타내는건 아니지만..
여튼 여기서 집계된 것만해도 480만주..금액은 4600억...헐
시총이 3조 4천억인데(오늘 날짜 기준..)

거의 전체 시총의 10%가 넘는 금액...ㅡ.ㅡ;

그나마 7/15부터는 체결보다 상환이 늘어나고 있다는 점은 고무적이다..
오늘도 막판에 낙폭을 줄인게 대차 상환때문이 아닌가 싶지만..아직 확인할 방법은 없다.


1월만 해도 100만주 수준이었는데..좀 심하긴 심하다.
여튼 시간만 내편으로 만들면 된다...
 
계속 모으자~

사용자 삽입 이미지
Posted by 파이프라인OLD

사용자 삽입 이미지

주식에 대응을 할 수 없었던 교육 3일간 계속 올랐다.ㅋ
(앞으로 출근하지 말란 뜻일까..-_-)

여하튼 이번주를 98000원으로 마감. 막판에 99800에서 1800원을 동시호가에서 빼면서 마감해서
기분이 개운하진 않으나 어차피 짧은시간에 많이 올라가길 바란건 아니니 상관없다.

여하튼 내 매매기준으로 볼 때 시가선이 상승추세로 접어든다면.
다음주 시가를 놓고 봤을때,
(105천 * 1 + 81.5천 *2 + 다음주 시가 * 3) / 6 = ??  
이 가격에 매수 걸어놓고, 관망예정...(가중시가선, 나 나름대로의 기준이다)
매수 안되면 말고~



역시 좋은 징조는 개인이 팔고 있단거?ㅋ
(외인도 팔아서 좀 안타깝긴 하지만..어차피 미래에셋의 외인비중은 높지 않으니,,,)

사용자 삽입 이미지

문제는 이번 2분기 실적이 얼마나 하향할지;;; 실적하향이 많이 반영된게 아닌가 싶긴 한데.

사실 욕심을 부리지 않았다면 12만원대에 매수하지 않았을텐데.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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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파이프라인OLD
그동안 일부러 평가금액 안보구 있었는데..

오늘 자본금 늘린것 때문에 정리하러 들어갔다가 새로고침. 누르는순간..;;

우울해졌다.

뭐 팔지 않으면 이익이 이익이 아니고 손해도 손해가 아니지만,

이익이 충분히 나 있는 상황에서 기다리는거랑
손해가 절실히 나 있는 상태에서 기다릴수 밖에 없는거랑은 심리적 압박감의 무게가 다르다.

내가 애써 글로벌 증시의 약세를 무시하는 것은 아닌지. 내가 감히 시장에 도전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그래도 황소도 돈을 벌고 곰도 돈을 번다고 하지 않았나. 황소의 시각을 계속 유지한다면, 언젠가는
수익낼 기회가 오겠지~~

문제는 회복이 수익보다 훨씬 힘들다는거...
50% 손실내면 다시 회복하려면 100% 가 상승해야 한다.
25% 손실내면 다시 회복하려면 33% 가 상승해야 한다....

33%....쉽게 올라갈 수 있는 고지는 아니다.

여하튼 오늘도  + 6개 추가.

이 적금의 만기는 언제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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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파이프라인OLD
6월 26일에 11만 3천원을 찍은후 (그 당시 본전 가격).

6일연속 하락에 .중간에 좀 더 사서 하락률을 낮췄지만...하락률 -25%.

날마다 줄어가는 자산현황을 보며 점점 심리에 압박이 옴을 느낀다.
하지만 여기서 포기하면 지는거다.

현대차. 1년 6개월. -600만. 팔고 이틀후 부터 반등했었던 아픈기억.

12만원대가 바닥이라고 생각해서 들어왔는데 오늘 종가 83천원대.
한번 무너지니 지지선도 없고 계속 미끄러지기만 한다.


어차피 내가 팔지 않으면 평가금액은 평가금액일뿐...
내가 가지고 있는 주식수는 변하지 않는다.
주식수는 외국인과 기관이 난리를 쳐도 내가 안팔면 절대 변할 수 없다.
당분간 수익률 관리를 매일하는것은 좀 쉬어야겠다. 괜히 기분만 망칠 듯.

마지막에 웃는자가 진짜 웃는거다. 그동안 몇번 경험했잖아?
엘지 석유 화학. 비록 좀 일찍 팔아서 안타까웠지만. 어쨌든 이익봤고.
엘지 화학 우선주. 얘는 나름 적당히 팔고 보너스로 배당금도 챙기고.
엘지 전자. 좀 일찍 팔긴 했지만 꽤 큰 수익을 안겨주었고.
(그러고보면 엘지 관련애들이 나랑 궁합이 맞는듯..)

문제는 정말 몇년여에 걸친 대세하락인지 아닌지.그걸 아직 알 수 없다는 것이다.
오히려 언론에서 호들갑 좀 떨면 좋겠는데 아직도 저가매수니 어쩌느니 얘기한다.
저 얘기가 쏙 들어가고 무조건 팔아라 소리가 나와야 바닥이 가까운 것일텐데.

오늘도 4주 샀다..
현재 609개...

까짓거 1년안에 1000개 채우지 모...

10만원가면 1억. 15만원가면 1억 5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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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파이프라인OLD
요 근래 비중 1위 종목.
12만 7천원에서 들어가서 꾸준히 매수중.
아직 10% 가량 손실중.ㅜㅜ

5월 실적 발표내용을 보면...
5월 영업이익 265억, 12M 로 치면 3180억.
시가총액이 41130억 이니 대략 12M PER 이 13 정도.

문제는 이런 이익의 하락이 일시적인 것이냐 추세적인 것이냐의 문제인데,
- 만약 추세적인 이익하락이라면 PER 이 훨씬 커진다. ㅜㅜ

지금 정도에서 중국이 방어해준다면....?

역시 키는 중국이 쥐고 있는것 같다..
지금의 주가수준에서 더 빠지지만 않았음 좋겠다.~~

VR 로 보면 정말 바닥인데,,,,
불행인지 다행인지 요 며칠간 증권에서 계속 순매수중.

아직 현금이 더 남았으니 여유있게 매수해 나가면 이익 줄거라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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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파이프라인O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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