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별투자현황'에 해당되는 글 5건

  1. 2011.05.31 2011년 5월 swing 계좌 결산 (2)
  2. 2011.05.02 2011년 4월 swing 계좌 결산
  3. 2011.03.31 2011년 3월 swing 계좌 결산
  4. 2011.02.28 2011년 2월 swing 계좌 결산
  5. 2011.02.01 2011년 1월 swing 계좌 결산
5월 매매 종목 : 5종목
대한유화/기아차/삼성SDI - 매도
POSCO/대한항공 - 보유중
 
수익 : 
대한항공(일부)

손절
대한유화, 기아차, 삼성SDI

신규편입 :
없음.

1월 실현손익률 : +8.9%
2월 실현손익률 : 
-1.6%
3월 실현손익률 :
+
4.5%
4월 실현손익율 : +12.2%
5월 실현손익율 : -0.9%
--------------------------------
2011년 실현손익 : +23.1%

현재 보유분 평가손익률 : -2.6%

2011년 계 :
+ 20.4%

나타난 수익률은 -0.9% 로 보합이지만, 최고로 아쉬운 한달이었다.
한 때 꽤 큰 이익을 기록했던 대한항공은 지금 마이너스로 돌아섰고. ㅠㅠ (익절의 필요성을 다시 느낌. 큰돈은 못벌겠지만 조금씩 쌓아나가야지...)
대한유화/기아차는 손절하자마자 상승하고...ㅠㅠ

이번달은 선택에 있어서는 최악의 달...
sdi 와 나와의 주식에서의 상극(?)을 확인한 달이기도 했고;;
(같은 태양광 진출 소식에 sdi 는 급락. S-oil 은 상승하는것을 보면, 삼성이 돈 안되는거 sdi 에 넘긴거 아니야? 라는 인식이 있는듯 하기도)

대한항공에서 욕심을 좀 덜 부렸다면 지금 연수익 30% 돌파했을텐데, 좀.. 아니 많이 아쉽다.
아직 내공이 부족한 탓이겠지.
 
이제 반기 결산 한달 남았는데. 어느정도에서 마무리 될 지 모르겠다..ㅎ



Posted by 파이프라인OLD
4월 매매 종목 : 4종목
기아차/대한전선/현대제철 - 매도
대한유화/POSCO/대한항공 - 보유중

 
수익 : 
모두.

손절
없음

신규편입 :
대한유화 - 유가 상승으로 인한 기대. but. 너무 늦게 들어갔다. ㅠㅠ 빠져나올 기회만 보고 있음
POSCO - 너무 싸다...안 올라도 괜찮다고 생각할 만큼만 일부 진입.

1월 실현손익률 : +8.9%
2월 실현손익률 : 
-1.6%
3월 실현손익률 :
+
4.5%
4월 실현손익율 : +12.2%
--------------------------------
2011년 실현손익 : +24.0%

현재 보유분 평가손익률 : +1.4%

2011년 계 :
+ 25.4%


지난달 말에 엄청난 평가이익을 기록했던 대한항공을 그 2/3 수준에서 마무리.
그리고 아쉬움이 남았던 기아차 다시 들어갔다가 새가슴에 약간 이익보고 마무리.좀 더 높은 가격에 팔지 못해 아쉽지만,
지금 메이저들이 이익실현을 하는지... 무섭게 떨어지는거 보면 잘했다는 생각도 들고...
아 역시 언제나 이곳은 후회가 남으면서 한편으로는 가슴 쓸어내리는 일도 많은곳.

숫자상으로는 괜찮은 성적을 거둔 4월이지만. 대부분이 3월에 거둔 평가이익을 실현한것이기에 큰 의미는 없다. -.-
5월엔 유가가 좀 떨어지기를 바래본다... 신혼여행 수요도 많을테니, 수요걱정은 안하지만...
원화강세도 당분간 이어질 듯 한데...
유가 강세. 원화강세가 동시에 일어나면, 어떤 영향이 있을지 궁금하긴 하다.

일단 나로서는 지켜보는 수밖에...^^


Posted by 파이프라인OLD
3월 매매 종목 : 6종목
기아차/대한항공/KT/대우증권/삼성증권/삼성물산

수익 : 
기아차

손절
KT / 대우증권 / 삼성증권 / 삼성물산 

신규편입 : 대한항공
편입이유
이유 있는 낙폭과대. 리비아 사태로 인한 고유가 지속. 일본 지진으로 인한 수요 감소.
하지만 그 폭이 과하다고 판단. 6만원초반부터 꾸준히 매수. 현재 평단은 6만원 약간 아래.
리비아 사태는 시간이 얼마 걸릴지는 모르겠지만 여튼 연합국이 승리를 올릴것은 뻔하고(강한놈이 이기니 뭐..)
그리되면 유가 안정 -> 항공주 상승 의 시나리오를 그려볼 수 있겠다.
 


1월 실현손익률 : +8.9%
2월 실현손익률 : 
-1.6%
3월 실현손익률 :
+
4.5%
(동국제강 배당금 입금 포함)
--------------------------------
2011년 실현손익 : +11.8%

현재 보유분 평가손익률 : +9.3%
2011년 1분기 계 : + 21.1%

3월달의 바보같은 짓 : 아이폰 수수료 아껴보겠다고 무리하게 매매하다가 며칠만에 세 종목 모두 손절...
그리고 팔고나서 좀 더 떨어지는가 싶더니 다시 올라감..ㅡㅡ; 역시 급하게 매매하면 안된다는것 또 피부로 느낌..

그리고 기아차를 전량매도했는데. 팔고나서 일본지진이 와서 다행이다 싶었는데 그 이후의 주가는 매도가보다 훨씬 더 올라갔다.
매도 이유는 확실했다. 골드만삭스의 엄청난 매도. 이럴땐 동참하는게 상책이다 싶었다.
많이 아쉽지만 그래도 매도 이유가 확실했고 수익도 얻었기에 후회는 없는 매매.


스윙계좌는 세금을 떼기 땜시 느껴지는 기분이 배당계좌랑은 다르긴 하지만. 그래도.
배당을 받는다는건 기분좋은 일인것은 변함이 없다.
생각지 않았던 동국제강의 배당이 들어오게 되는 것이 기분이 좋다~ ㅎㅎ

여름 성수기가 되면 항공주가 좀 더 날개를 펼 수 있지 않을까 한다.
오늘 급등은 참으로 반갑다.
- 거래량 실린 장대양봉
- 외국인 매수/개인 매도

누군가 얘기했던. "주식의 수익의 98%는 보유기간의 2% 중에 발생한다."라는 말이 피부로 느껴진 하루.
오늘 참 매도하고 싶은 유혹을 참기 힘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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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파이프라인OLD
2월 매매 종목 : 6종목
대한전선/케이비티/프리지엠/kodex인버스/kodex200/기아차

괜찮은 수익 (100만 이상) : 
없음 ㅡ.ㅡ;

그저그런수익 (10만이상~100만 미만) : 1종목
대한전선

손절: 케이비티/프리지엠/kodex200

신규편입 : KT
편입이유
- 너무 많이 빠졌다. 2천원 배당인데. 4만원 이하는 좀..
- 다섯번 정도 나눠산다는 심정으로...10% 떨어질때마다 한번씩. 반토막(4만->2만 가면 감사) ㅋ
1월 실현손익률 : +8.9%
2월 실현손익률 : -1.6%

현재 보유분 평가손익률 : +0.3%

2011년 계 : +7.6%

역시 '남의 말 듣고 투자(투기?) 하면 안된다' 라는걸 느낀 한 달.

현재는 기아차 하나만 보고 매매하며 수량 조절하는 중.
처음 매수는 너무 질러대는 바람에 별로였지만... 나름 여유를 가지고 대응하면서 약간씩 손실이 메꿔지고 있다.
포인트는 욕심부리지 않는것.... 주당 천원 정도면 2% 정도니 (1.7%),,, 
이걸 한달에 한번만 성공한다고 해도, 금리에 비하면 엄청난 거다.
천원 비싸게 팔고, 천원 싸게 사고.... 이렇게 매매하되 전체 수량에 대해 큰 포션은 차지 하지 않도록...

일단 이번달은 1월달에 비해 매매를 줄이는데는 성공한듯 싶다~

담달에는 수익이 좀 나길 바라며. 
2월달 마감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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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파이프라인OLD
새해부터 실현손익과 평가손익을 구분해서 적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평가이익/손실은 언제든지 다시 손실/이익으로 바뀔 수 있는 것이니깐...
배당을 바라보고 투자하는 것이 아닌 이상. 여튼 수익은 '챙겨야' 수익이라는 생각.
이런 생각때문에 점점 투자가 아닌 투기성향이 되어가는 것 또한 부정할 순 없지만.
평생 묻어둘 수 있는 돈이 아니므로 어쩔 수 없다.

1월 매매 종목 : 15종목
LG화학/동국제강/대우증권/기아차/AP시스템/하이닉스/두산엔진/고려아연/씨모텍/코코/엔알디/대한전선/대한항공/삼성물산/삼성정밀화학

괜찮은 수익 (100만 이상) : 6종목
동국제강/대우증권/기아차/대한전선/대한항공/코코
잘한점 - 별로 없다. 그냥 시장이 도와줬을뿐. 종목선정은 추천자의 말을 따르되, 매매기준은 내 기준을 적용.
못한점 - 너무 일찍 팔았던 아쉬운 종목들이 많음. 매도의 기준을 명확히 하지 못한것이 아쉬움.

그저그런수익 (10만이상~100만 미만) : 5종목
LG화학/AP시스템/하이닉스/두산엔진/엔알디
잘한점 - 이때다 싶을때 적정금액만큼 잘 지른듯.-_- 위험종목군의 경우는 일정 수익 확보시 매도는 칼같이.
못환점 - 위험하지 않은 종목의 경우 너무 일찍 매도...

똔똔:
삼성정밀화학
잘한점 - ...
못한점 - 추천자의 말을 듣고 아무 생각없이 샀음. 좀 지켜봤어야 하는데...
             매도하고 날라가서 아쉽지만, 그건 내 것이 아니다..아니다..아니다...(자기암시 주문...)

손절: 3종목
고려아연/씨모텍/삼성물산
잘한점 - 손절에 뭘 잘했나 싶지만. 그래도 삼성물산 칼같이 손절한건 잘한일인듯 싶다.(아깝지만 할 수 없다.)
못한점 - 너무 성급했다. 매도가? 아니..매수가...매수는 며느리처럼 하랬는데...


전체적으로는 월 기준으로 가장 좋은 성과가 났던 2011년 1월.
하지만 전체적으로 매수 자체를 너무 공격적으로 하다보니 그만큼 마음의 여유가 없어진듯.
몇번 손절을 하면서 아 이걸 사지 않았으면 더 이익이 났을텐데. 하는 후회는 들었지만.
결국 '매수' 와 '매도'라는 자체의 행위가 있지 않고서는 '수익'도 '손실'도 없다는 사실을 새삼 느끼고는
(배는 항구에 있을때 가장 안전하다. 하지만 배의 기능은 무엇인가...?)
조금은 마음이 평안해졌다.


2월에는 조금 보수적인 매매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종목수를 좀 줄이고. 매수도 좀 더 나눠서 하고....

일단 2011년의 목표는 이런 포스팅을 12개 올리는것. 
매년...조금 하다 말다 했는데, 이번엔 좀 진득히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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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파이프라인O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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